매력터지는 가루
때는 2개월전........
털달린건 사람외에 절대 집에 들이지 않던 엄마 때문에 애완동물은 꿈도 못꾸던 우리집에
의지강한 동생의 설득으로 젖을 갓땐 1개월된 괭이가 발을 들이게됨......
처음엔 엄마품이 그리워서인지 조용하고 적응도 잘 못하더니
이젠....집안 곳곳을 우사인볼트마냥 날아다님.
그럼지금부터 우리집 괭이 ‘가루’사진 투척
이건 집에 처음왔을때 조용하고 조신하던 시절
하지만 그 후.......
시어머니 버전
"에미야..이제왔나...?"
한입만 줍쇼......
꿈속에서......
공손한 괭이
사춘기
스트뤠~쓰!!!!!!!!!!!
나좀 혼자있고 싶어.....나가줘....
성인괭이......
성정체성....(가루는 수컷......ㅋ)
내가 TV를 보는 방법
TV보다 조인성 빙의
오이는 등에 붙은게 제맛
(동생이 물놀이를 하다 등이 너무 탔길래 오이를 얹어두었더니
가루가 냠냠 .......베지테리안 고양이 같으니라구........)
이제부터 좀 정상적인 사진 투척 ㅋㅋㅋ
아정말 (하트)(하트)........♡♡
얼마전에 목에 혹이생겨서 혹시 종양인가 걱정을 많이 했는데
병원에 가보니 다행이 어디에 찔려서 고름이 찬거라 괜찮다고 하더라구요.
그때얼마다 가슴이 두근거리고 내가 괜히 고양이를 키워서 아프게 만드는구나 싶었는데
다시 건강해졌으니 정말다행이에요. 앞으로 이쁘게 잘 키울게용ㅋㅋ
누나 형 잊은거 없어?
추천 !!!!!!!!!!!!!!!!
ㅋㅋㅋㅋㅋㅋ^^그럼 좋은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