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커피숍 알바는 진짜 많이 해봣거든요
파스... 던킨,, 등등 큰 업체들의 커피숍에서 1년이상을 일을 했습니다.
헐 ,,,대박 이놈의 대명의 외국인들의 장소!!!!!
매장에 들어올때 인사 안하면 안한다고 지랄지랄 지네들끼리 욕하고 .. 못들은줄 알고 .... 더 기분 나쁨
그래 참고 일하는데...계속 아래위로 쳐다보면서 완전 감상 제대로 하면서 지네들끼리 이야기하고
그리고 첨 매장에 들어왔을때 포스에 있는 사람이 마음에 안들면 아주 제대로 진상 치고
어디서 사람을 가려가면서 다니는지 ..... 주문할때 기본으로 매장에서 하라는 멘트하는데 그으냥 달라면서 아주 드럽게 신경질내고 그 짧은 포스앞에서 ..아주 제대로 직원들의 기분을 드럽게 해놨으면서/...
글쎄,,, 홈페이지에다가 완전 말도 안되는 글로 컴플레인 걸어서 온갖 대우 다 받아 먹을려고 하고 ..
여기가 한국인지... 지네 서비스 대우 받아 쳐먹으라고 관광하는거 아닌대 ..... 그렇게 쳐 받고 싶으면
ㅆ ㅂ 찌찌라게 3600원 내고 지랄떨지 말고 호텔가서 서비스 쳐 받아 먹던가 .,,외국이면 뭐든지 다 잘해주고 서비스 아주 기어가면서 해줘야 되나..?!!!!!
늦게 나오거나 단체로 왔는대 따로따로 주면 픽업할때 아주아주 진동벨 집어 던져버리고 ..
그런데 어떻게 더 좋게 서비스를 하라는 건지 ㅆ ㅂ .....한국사람들도 마찬가지다..
3600원 짜리 내면서 그렇게 서비스 받고있으면 행동똑바로 하던가.!!!
아주 온갖진상을 다 떨면서 서비스를 받을려고 하면 직원도 인간인데 그게 되냐고!!!
이 ㅆ ㅂ ㄴ 들아 .....
제발 매너좀 챙기고 관광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