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메리칸 투어리스터 Prismo Spin 75cm-Charcoal 대형수화물용 하드케이스 여행가방(41Z18003)
여른휴가로 보라카이를 다녀 왔습니다.
오랫동안 준비하며 들뜨고 설레는 맘으로 출발한 여행 새로구입한 여행용 가방이 망가 트렸습니다.
그리고 다녀와 업체에서 하는 말이 저의 정신을 맨붕 상태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문제는 가방을 새로 구입하고 첫 사용을 한 여행 출발에서 발생...
새벽비행기를 타고 떠나는 일정이라 택시를 타고 공항철도를 타기 위해 서울역에 내렸습니다.
가방을 내리고 손잡이를 뽑은 순간 맨붕 손잡이가 저모양
비행기 시간이 촉박하고 해서 일단 문제 사진을 찍고 구입처로 연락 했더니 일단 여행이 급하니 다녀와서 연락 주면 처리 해주겠다고 합니다.
불편함을 무릅쓰고 가방을 밀며 들며 다녀 왔습니다.
다녀와 다시 연락 했더니 하는 말이 가방에 짐을 많이 넣어 망가진거 같다며 저를 마치 블랙 컨슈머인냥 몰아 부치는 것입니다.
분명 문제가 된 시점에 바로 사진도 찍어 두고 상담원에게 연락도 해서 문제를 알리고 제품 하자 임을 말했는데.. 맘편안히 다녀오라 더니 다녀오니 딴소리
그이후 하는 말이 더 가관 입니다.
제가 망가트린것인지 확인해야 하니 제품을 박스 포장해서 택배로 보내랍니다. 이큰가방을 포장할 수 있는 박스를 어디서 구하냐고 물었더니 마트가서 작은 라면 박스를 이어 붙이라며..
뭐 어찌어찌해서 가방을 택배로 반송 보냈습니다. 보내면서 가져가서 내실수로 가방이 망가 진것이 아니면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그랬더니 알겠다고 당당하게 말하더니
회수후 하는말이 제품 불량이었다며 원래 고쳐서 쓰셔야 하는데... 특별히 반품 시켜 주겠다 뭐 청약철회 기한 이야기를 하며 기를 죽이려는 것인지??
청약철회의 경우 단순 변심 7일 이내 이고 제품 하자일 경우 한달 인데.. 7일 기준을 들먹입니다.
고객을 바보로 아나??
그리고 하는 말이 가방이 불량이 날수 있는 것이라며 여행불편 끼친것은 뭐 미안 하답니다.
조롱하듯이...
여행용 가방 만드는 회사에서 여행을 망쳐 놓고 이런 말을 해도 되는지??
나중엔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물을테냐며 그럴려면 고객님이 불편 하실텐데요 하며 조롱하듯 말하는 것입니다.
이건 뭐 가방 하나 잘못 사서 이런 취급 까지 당하다니..
이런 무책임한 샘소나이트 어떻게 해야 할까요??
너무나 화가 나고 멘붕 상태 입니다.
이런경우 고객을 하는 수 없이 당하고만 있어야 하나요??
난 단지 처음부터 뭘 큰걸 바라지도 않고 반품 하고 새로운 다른 가방을 구입 하면 된다 였는데..
고객을 블랙 컨슈머로 몰아 가더니 나중엔 우리실수내 미안~~~ 이라며 태도를 보이는 이런 상담
여러분이라면 어떠실까요??
가만히 좌시 할수 없어 내가 피해를 보더라도 이런 책임없는 말과 행동을 서슴치 않는 업체와 한번 일전을 벌여 보려 합니다.
========================================================
여러분 도움주세요 조회랑 추천 많이 해 주세요
이런행태를 바꾸지 않으면 언젠가 여러분이 피해자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