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문제인지...
요즘 누가 장난을 쳐도
장난으로 못 받아들이고
정색하고
짜증부터 내버리는......
사는게 사는거 같지도 않고...
일에 이리저리 치이고
휴가도 못 가고...
연애는 포기한지 오래.
울어무이가
중국여자 알아본다고 하심
그러라고 했네요
그냥 요즘 조용히 지내고 싶은 마음뿐이네요
엄마랑도 트러블 생기지 않게 조심조심...
저처럼 생활하지 마시고
다들 언제나 행복하시길...
간간히 시간 날때마다
글 하나씩 끄적이러 올께요~
그럼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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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