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6개월전 저는 국내 최초의 4G폰 HTC EVO 4G+를 구입했죠 ^^
최초라는 말에 현혹되서 그만 구매를 해버렷!!ㅋㅋㅋ
그러나 곧 나를 향한 비수는 지름길을 타고 날라오더군요..
구입후 2틀후 LTE소식...
와이브로방식인 제 스마트폰통신방식보다 훨씬 효율적인 초고속인터넷망 서비스...
다행히도 그 땐 LTE기종도 한종류뿐이었고 요금제도 비싼데다가 서비스지역이 넓지 않아서 크게 분노하지 않았습니다. 허나!!!
지금은 얘기가 달라졌죠...
와이브로기술은 는 HTC EVO 4G로 잠적을 감췄고 결국 wibro는 빛도 못내본체 LTE에게 뭍혀버리는 대참사가 일어났습니다.
물론 애그공유기가 있으면 어디서든 4G를 사용할 수 있지만 언제까지 공유기를 들고다닐수는 없잔습니까
작년에는 제 주위로부터 큰 호황을 누렸던 최초의 4G폰이 이젠 LTE의 웃음거리밖에 되지않는다는 사실에 차마 눈감고 잠들수가 없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