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년생인 친오빠가 하나있습니다..
어렷을때부터 저는 늘맞고 살앗습니다..
그냥 힘없는 여자동생이라서 였던거같습니다..
오빠라고 부르기도 싫을정도로 많이 맞았습니다..
심지어 경찰까지 부른적도 있습니다..
힘이면 뭐든 대는줄아는 그런넘..
어렸을적부터 엄마가 아빠의폭력에 노출되있는걸 저희는 보고자랐습니다..
그래서일까요..? 점점 폭력적으로 변해가는.. 그놈..
그래서 이놈은 날이 갈수록 날뛰엇고..밖에선 개같이 잘하면서..
집에만오면 독제자 ..지말안들으면 폭력.. 말도 서슴없이 내뱉고..
정말 싫었습니다..
그러다가 저는 시집을 갔고.. 아직도 솔직히 다가가기는 힘듬니다..
그래도 나이먹고 좀변해가나 싶어서..지자리를 찾으려 하더군요.. 상냥하게 대하고..
저도 잠시 착각을 햇던걸까요..?
저희엄마는 알콜중독이심니다..
요양원같은 병원에 4번이나 1년씩입원하셧는데도.. 항상나오면 다시술..
다시술..그냥 지금은 방치해 두고 있습니다..
그래도 전 엄마를 사랑하고 막 술에쩌러 날뛰시는게 아니라..
외롭고 심심해서 집에서 술하시고 티비보고 주무시고 이게 다입니다..
그래도 제가 놀러가면 좋아하시고 애도 같이보고 산책도하고 말도많이하시고..
술도 줄이시는것같아 너무 좋앗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그오빠라는놈이.. 엄마를 엄마로 안봅니다..
엄마를 지발가락 때보다 못한사람으로 봅니다..
엄마를 엄마부르지않고.. 스치면 무슨 벌레 묻은거마냥 소리지르고 폭언을 합니다..
저번엔 애안고잇는데 소리를 버럭질러서 애가 깜놀해 제가 데리고 나가버린적도 있습니다..
지밖에 모르는...다른사람들 앞에서도 챙피한건줄도모르고 엄마를 미친x이라부릅니다..
술또라이? 병x년? 왜안죽나몰라 이런말들을 서슴없이..
저희신랑은 첨인사간날 보고 오빠놈을 싫어합니다..
오빠놈이 신랑있는앞에서 엄마한테 " 이18 ,, 아짜증나 " 그리고 싫은티내며 문쾅쾅닫고
엄마가 들어가야 지가 나와 인사한다고 대노코 말하고..아정말 챙피햇습니다..
그이후로 신랑은..최소한 예의는 지키며 명절날이나 경사날에만 볼뿐..
따로 일부러 보고싶어하지않습니다..
근데 그오빠놈은 니가 중간입장을 잘해야한다..
나이도 많은데 어린자기한테 형님이라부르기 얼마나 어색하게 생각하겟냐..
니가 자리도 많이 만들고 그래야한답니다;; 지가 무슨짓을 해서 싫어하는지 몰라요;;
그리고 엇그제.. 저희아부지생신이라 신랑과 엄마 아빠 저와 아기 이렇게 유원지에가서
신랑이 크게쏘고 밥도먹고 경치도보고 왓습니다..
그오빠놈은 엄마가 가서 안간다고 하더랍니다.
그러나말거나 저는 엄마가 더중요합니다..
저희는 다끝나고저희집가고 아부지는 약속있으시다고 아마 술약속가신거같습니다..
엄마혼자집에있는데..
그오빠놈이 엄마를 폭행햇다고 합니다..
술에취해 방에 누워자고있길래.. 엄마가 니방가서 자라고 깨우니
갑자기 쌍욕을 해대며 달려들어 사정없이 폭행을 햇다고합니다..
엄마가 뒤로 넘어지며 머리를 박으셧는데..잠시 눈을못뜨니.. 이놈이 죽엇나살앗나 확인하더랍니다
그러더니 쇼한다고 또 폭행.. 혼자 분에못이겨 칼을들고와서 죽인다고 설치더랍니다..
엄마가 아빠께전화해 손지검당하셧다고 말하니 뒤에서 손으로 등을때리더랍니다
아빠가 불이나케 오셧고 때린후그놈보고 나가라하셨답니다..
돈이없다고 하더랍니다..
이것도 하루가 지나도 저는 모르고 있다가 오늘 엄마네가서 엄마랑 있는데
그놈이 퇴근해서는 엄마한테 이럽니다..
뒤질래? 또맞고싶냐?뭘 째려봐 이런말을 하길래 손발이 벌벌떨리고 기가막혀서 엄마를 데리고나와..
물어봤습니다..혹시 점마가 손지검하드냐고..
그래서 알게 된겁니다..
하.. 정말 이사태는 어찌해야합니까..?
이런개망나니.. 정말 어떻게해야한답니까..?
아부지는 일을 새벽까지하십니다..
엄마랑 그놈과 한집에 둘만잇는데..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쉬울꺼아닙니까..티비나 뉴스에서만보던 그런 혀를 차던일이..
저에게 일어났습니다.. 정말 미치겟습니다..
알면서도 어떻게 하지못하는 내가 정말 밉고.. 눈물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