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왕 안녕하세요 언니 오빠들 :)
365일 다이어트하고 있는 주부 입니다.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정말 살이 아가씨때와는 다르게
살이 확~ 쪄버렸네요. 잘빠지지도 않고요. 눈물이 앞을 가리네요...
이건 뭐지? 같은 사람인가?? 뭔가 느낌이 너무 다른데..??
포탈에서 다이어트워 30키로 감량 기사가 떴길래 확인해보니…
다른 사람을 갖다대고 있네?
하지만 이 사람이 황은전이다. 처음이랑 비교하니까 진짜 많이 변하긴 했구나….
원래(?) 라고 하면 그렇고. 옛날엔 이 얼굴이었는데
변하지 않을 줄 알았어…
뚱보, 폭탄녀, 헐크녀 등 못생긴 역할만 하던 과거사진 대방출!
어때? 상상이 가나? 저 위에 새초롬하게 웃고 있는 여인과 동일인물이라는 게 상상이 돼?
30kg 감량하고, 50kg대를 앞두고 있는 지금의 모습…
웃음에서 여유가 묻어난다.
본격 비교 컷!
어떻게 생각해?
전혀 다른 느낌인데?
전혀 달라…. 여자가 되었잖아!
역시 변화의 시작은 비우는 데서 출발하는건가봐.
몸 속 지방을 비워내니 얼굴에 변화가 찾아온다.
성형이 필요 없는 다이어트!
여자들이여… 변화하고 싶거든 살부터 빼라!
지금 어떻게 생겼건 살빼면 그거보단 예뻐진다…
다이어트워 이번주 토요일 밤 12시, 누가 젤 이뻐지는지 지켜보겟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