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졌다 다시 만나기를 반복했었지
결국 서로가 누가 먼저랄것 없이 헤어짐을 이야기하고
그 헤어짐으로 인해 나는 가슴이 아프다
난 처음엔 괜찮을 것이라 생각했지
다른 사랑을 하면 괜찮아질꺼란 자기 합리화도 해봤어
하지만 그건 결국 합리화일 뿐이었어
나에게는 너가 정말 소중했는데
내 표현방법이 서투르고 직접적이지 않아 너에게 많은 아픔을 준것만 같아
내가 살면서 가장 사랑한 사람아 돌아와달라는 이야기 정말 부끄러우면서도 너에게 죄를 짓는것 같지만
난 정말 널 사랑했었다
하지만 앞으로도 널 사랑하고 싶다 이 글을 그 사람이 읽을 수 있다면 읽게 된다면
당장 연락해
왜냐면 난 널 아직 사랑하고 그리워하니까
너와의 결혼생활도 많이 꿈꾸었고, 너와 나를 닮은 이쁜 아이를 낳아서 이쁜 가정을 꾸리는 꿈도 꾸었어
이 꿈이 꼭 이루어졌으면 좋겠다~N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