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난아기보다 눈 뜰때쯤이 젤 귀 염 포 텐 터져요 ㅎㅎ
바로 사진 투척 갑니다 !
딸래미 샘이, 눈 도뜨고 코에 점점 까맣게 되고있어요 ㅎㅎ
진짜 손가락 만한 치마 입혀봤다는.. (바로 벗겼어요 사진찍고욤
)
우리 아가들 방이에요 ㅎㅎ 지금은 네마리 들어가면 꽉 차버릴듯 ㅎㅎ
자는 꼬라지.. 하고는....
시체처럼 뻗어버린 담이 아가 ![]()
딸램 샘이 ![]()
놀 아 주 떼 요 ~ ![]()
머리부터 발끝까지 사랑스러움 ㅎㅎ 아 기여우삼~ 기여우삼~
아가 옷도 입었어요~ 많이 컸거덩여 m' ㅅ'm
집도 넓혀줬어요 ㅎㅎ 넓게 넓게 ~
솜이엄마랑 샘이랑 담이 ^ㅡ^
솜이엄마 냠냠이 먹는데 애기들 먹고싶어서 보고있는거래요 ㅎ
다음번엔 아가들 지금 모습 보여드릴께요~ 벌써 10개월이나 됬거덩요 ![]()
근데 솜이는 아직까지 아기들 물고빨고 키워요 ㅎ 다들 좀 크면 귀찮아 한다는데~
아침저녁 침..(?)으로 세수시켜줄라하고ㅋㅋ (너 고양이 아니라고 ~
)
울 아가들 이쁘면 추천 ![]()
동물 사랑하는 분 모두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