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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노래추천 - 마성의 뉴에이지 아티스트 '스티브 바라캇

물타기OUT |2012.08.14 16:17
조회 273 |추천 0



BGM 정보 : http://heartbrea.kr/index.php?d0cument_srl=159858&mid=bgmstorage

 


(브금이 안 나온다는 게 함정 ㅠㅠ 링크라도 클릭하고 읽어주세요!


근데 중간에 잘린다는 게 이중함정)




 


안녕하세요! 게시글보다는 댓글을 많이 쓰는 물타기OUT입니다.


그렇지만 개학도 다가오겠다 의미있는 글을 써야겠다 싶어서


이번에는 뉴에이지 아티스트인 스티브 바라캇을 소개하려 하는데,


스티브 바라캇? 이라는 이름은 무척이나 생소하게 들릴지 몰라도


들어보면 "아 이 곡이네? ㅋㅋㅋㅋ" 할 정도로 유명한 곡들이 많아요.
 

 

 

 

스티브 바라캇은 1974년 캐나다 퀘벡 주에 태어났습니다. 한국 나이로 따지면 39살!


4살 때부터 피아노를 시작해서 13살에는 퀘벡 심포니 오케스트라와 솔로 협연을 했고


1987년(14살), 자신의 첫 앨범인 <Double Joie>를 발표합니다.


그리고 꽃다운 1994년(20살)에 자신의 자작곡이 전부 수록된 <Audace>를 발표하고


90년대에 <Escape>, <Quebec>, <Eternity> 2000년대에는 <A Love Affair>, <Rainbow Bridge>, 


<All About us>, <The Best Of Steve Barakatt>, 보컬앨범인 <Here I am>,


그리고 작년에는 <Someday, Somewhere>까지 히트시켰습니다.


우리나라에도 2005년부터 내한공연을 했고, 올해도 내한공연을 했어요.


백문이불여일견이라고, 스크롤만 내리지 말고 하나씩 봐줘요 ㅠㅠ


가독성 떨어질까봐 걱정 많이 되네요.

네이트판의 물타기OUT이 작성했습니다. 퍼가실 때는 반드시 출처를 남겨주세요!



Double Joie (1987)

1. Divertimento Melody

2. Reves D'un Hiver

3. Reflexions

4. Lullaby

5. L'ne Bleue

6. Double Joie

7. Petit Jojo

8. Momenta

9. Voyage A Moscow

10. Au Nord De Cap Chat



이 소년이 바로 스티브 바라캇입니다. 한국 나이로 따지면 중2!

 

'얼평부탁해요' 라고 하면 반대 26개 먹을 것 같을 인상이지만,


이 앨범은 기대 이상으로 히트를 쳤습니다.

 

중2가 쳐서 그런지 혹자들은 "저 정도면 나도 치겠다"라고 말할 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Double Joie>는 스티브 바라캇이 음악적으로 흥할 수 있었던 발판이 된 앨범이였습니다.

 

그런데 이 앨범은 네X버나 싸이브금에서는 도저히 찾을 수 없는데,

 

다른 앨범이 2000년대 이후로 국내에 나올 때도 이 앨범만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여기 노래는 베스트앨범에도 없어요. 그만큼 안 알려져서.

 

진짜 관심이 있다면 비트X눕을 통해 다운을 받거나 (별로 추천은 안 하지만)

 

검색을 해 보시길 바랍니다. 이 중에 들을 사람이 몇이나 될 지는 모르겠지만.

 


네이트판 물타기OUT이 작성하였습니다 불펌은 뻐큐머겅

Audace / Audacity (1994) << 링크를 누르면 싸이 뮤직으로 이동합니다

원래는 링크를 누르면 그 곡을 바로 듣게 할 수 있게 만들려고 했는데 잘 안되네요 ㅜㅜ

1. The Whistler's Song

2. Montreal 350

3. La Rosse Du Matin

4. Obsession

5. Odyssey

6. Spiritual Mood

7. Sensuality

8. Melodie De Nuit

9. Attitude

10. Audacity

11. Emotion

12. Melodie De Nuit 2

네이트판의 물타기OUT이 작성했습니다. 불펌은 뻐큐머겅


본격적으로 스티브 바라캇이 음악적 재능을 펼친 앨범입니다.

 

Whistler's Song은 한동안 휘파람 나오는 노래하면 연관 검색어로 나온 너무나 유명한 노래이죠.

 

하다못해 EBS나 영어 듣기평가 같은 곳에서도 나오고. ㅋㅋㅋㅋ

 

곡 하나하나가 다 마음에 든다고는 말은 못하겠지만


Montreal, Obsession, Attitude, Audacity, Emotion 등

 

여기에 수록되어 있는 모든 곡이 자작곡이라네요.




Escape (1996) << 링크를 누르면 싸이 뮤직으로 이동합니다

1. Escape

2. Mou Tian (Un Jour)

3. You And Me

4. Melodie De Nuit 3

5. I'll Never Know

6. Over The Mountain

7. Tendresse

8. Coast To Coast

9. Melodie De Nuit 4

10. Un Souvenir D'ete

11. When I Leave Without Your Love

12. Awa Marina

 (13번과 14번 트랙은 Track 13, Track 14로 나와있으나 이 트랙은 연주자 등을 소개하는 나레이션)

 


부담스런 정면컷! 매일 하루에 몇번씩 올라오는 ★훈남고딩얼짱도전★ 같은 외모같지만

 

실은 Escape는 필자가 친구들에게 스티브 뭐시기 아무거나 추천해봐 하면


주저없이 선택해주는 곡입니다. 곡 제목만큼 도피를 벗어날 수 있는 듯한 이미지를 주는 듯 하죠.

 

You And Me나 When I Leave Without Your Love 등 색소폰 연주가 들어간 노래도 많고

 

처음 보컬을 끼워넣은 Awa Marina도 있습니다. 물론 전부 좋다고 말하지는 못함 ㅠㅠ


네이트판의 물타기OUT이 작성했습니다 불펌금지 ㅠㅠ

Quebec (1998) << 링크를 누르면 싸이 뮤직으로 이동합니다

1. Quebec 1608

2. Rainbow Bridge

3. When I Was Young

4. You And Me (Escape에 수록된 곡)

5. Odyssey



외국은 모르겠는데 우리나라에 나올 때는 40분짜리 DVD 앨범과 같이 있었다는 거!

 

많은 사람이 알 수도 있을 듯한 Rainbow Bridge는 바라캇이 무지개 다리를 보며 만든 곡이라고.

 

가끔 "지금은 지역광고 시간입니다"에 나오는 브금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Quebec 1608은 프랑스인이 이주해 온 1608년 당시 퀘벡 주의 상황을 표현한 곡입니다.

 

이전의 쿨한 느낌보다는 고독하거나 슬픈 느낌이 많이 배어있습니다.


 


실은 좋은 노래가 너무나도 많은데 전부 쓰면 피곤할 것 같아요 ㅠㅠ

 

솔직히 전문가도 아니고 필력이 딸려서 그 이후는 다음에 할래요. 그래서 2탄도 쓸 예정입니다.

 

끝까지 읽어봤다면 감사드립니다!


이거 진짜 100% 제가 쓴 글이예요. 그러니 잘못된 부분이나 맞춤법 틀렸으면 지적해주세요!

그러므로 불펌은 OUT!

그리고 네이트판에서는 왜 플래시 BGM이 짤리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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