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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지던트 이블5> 여전사 밀라 요보비치 스타일 변천사 대공개!

세계적인 흥행 시리즈의 대표작 <레지던트 이블>

올해로 탄생 10주년!!!

10년째 꾸준히 이 영화를 보는 이유가 있는데

바로 이 낭자 *.*

전세계 흥행 센세이션이라 불리는 <레지던트 이블> 시리즈의 여전사 밀라 요보비치!

10년이 지나도 변치않는 미모를 유지하는 그녀의 변천사 함 봐볼까낭?

2002년 <레지던트 이블>

세계적인 액션 스타 밀라 요보비치를 탄생시킨 <레지던트 이블1>

엄브렐라 지하 연구실의 보안요원이었던 그녀는

인류를 언데드로 변화시키는 음모에 맞선 여전사로 거듭나게됨!

유난히 푸른 눈과 노란 머리에 홀딱 반해부려쓰~

2004년 <레지던트 이블2>

더욱 더 강력해진 액션을 소화해내기 위해 팬츠 차림의 편안한 복장으로 변화!!

권총 두 자루와 샷건, 기관총 등 무기 역시 빠방해지고 ㅋㅋ

양 손의 편리함을 위해 권총 홀스터 착용까지~

점점 섹시 여전사로 변해가는 그녀

완전 볼매@

2007년 <레지던트 이블3: 인류의 멸망>

사막으로 변해버린 라스베가스를 배경으로

식별이 어려운 의상에 권총과 가까운 거리의 언데드를 제거할 수 있는 칼을 들었음!

염력까지 쓸줄아는 능력자가 된 그녀의 파워에

깜놀깜놀 ㅋㅋㅋ

2010년 <레지던트 이블4: 끝나지 않은 전쟁>

점점 더 강해지고 업그레이드된 그녀!

코르셋을 연상케 하는 섹시한 방탄조끼에

가터벨트를 떠올리게 하는 홀스터!!!!

최고의 여전사의 이미지에 섹시함까지. 부럽 ㅠㅠㅠㅠ

그리고 드디어

2012년 <레지던트 이블5: 최후의 심판>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전투력 지수를 예고하는 블랙 가죽 슈트 의상에

팔과 다리, 허리부분의 기하학적인 무늬는 강렬한 여전사의 느낌을 더하는 듯!

강인함과 섹시미 업업!!! ㅎㅎ

이번 시리즈에는 더욱 강해진 앨리스 뿐만 아니라

뉴욕, 도쿄, 모스크바, 알래스카 등 전세계를 무대로한 화려한 영상과

하이퀄리티 Full 3D 촬영으로해 관객들을 압도할 예정이라는디~

9월 13일! 내가 너 완전 기다린다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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