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모르네여.. 남자들은..
여자가 성추행만 당해도 얼마나 큰 수치심과 상처를 입게 되는지 생각이나 해봤을려나..
생각하는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 것 같네여. 리플글들 보니까.. 참나..
당신네들 동생이나 누나. 혹은 어머니가 그런경험이 있다해도 그런글을 쓸수 있을지 의문이네여.
지하철에서 몸을 부벼대는 남자만 봐도 소름끼치는데
성폭행을 당했다면 어쩜 평생 씻지못할 아픔을 간진한채 살아가야하는데..
남의 상처를 그렇게 비꼬아서 함부로 말해야겠어여?
상처가 큰 사람일 수록 더 큰 상처를 받을 수 있다는 걸 왜 모르는지..
상처를 받은 사람일 수록 쉽게 사람을 믿지 못하지만 그런 사람이 한번 사람을 믿어버리면
더 보호받고 싶고 의지하고 싶은 마음이 큰것을.. 꼭 돌을 던져야겠습니까?
이 분은 믿었던 사람한테 배신감이 두배로 느껴져서 여기에 글을 올린것 같은데..
위로는 못해줄망정 악담은 하지맙시다!!!
상처받은 감정을 남성의 동물적인 본능으로 이해시키기에는 무리가 있어보이네여..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