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해도 너무 심해.
방사능 보다 더 심해.
진짜 여기 네이트 년들하고는 상종을 못하겠다.
내가 왠만해서는 현실과 이런 가상을 구분하겠지만 여기 년들 보고 있으면 그것도 못하겠다. 아니 현실에서 내숭 떨고 인터넷상에서 이지랄 떨고 있다 생각하면 소름이 돋는다.
물론 아닌 애들도 있겠지 근데 그런 년들은 소수고 병신 같은 애들이 다수니까 문제다. 어떻게 된 애들이 일베나 디씨 보다 심하냐? 그 새끼들은 대놓고 지들이 병신인 거 알지만 이년들은 지들이 병신인줄도 모르고 지들이 맞는 줄 아니까 더 문제인거 같다. 네이트. 지금 보면 여초 커뮤니티의 전형적인 길을 따라다니고 있는데 여초 까페 구경하는 놈들은 알겠지만 쓰레기통도 그런 쓰레기통이 없다.
이대로 가다간 진짜로 제대로 여자 혐오 걸려서 여자만 봐도 치를 떨거같다. 내 정신건강을 위해서도 네이트는 남깊판에만 들어와야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