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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 삶

쓰니 |2026.06.07 02:08
조회 19 |추천 0
되게 남들에게 피해 안주고 서글서글하게 살이왔다고 생각하는데 34세 아직 장가못가는거 보고 요새는 나한테 크나큰 문제가 있나 생각됌…만날 환경이없다 기껏해야 그런 소개나 자리를 만들어줘도 되게 큰 단점들이 보이는 사람들이 나오시는 경우기 많은데 제가 솔직히 남들보다 뛰어나게 훌륭한 스펙이나 그 외에 외적 조건을 가진건 아닌데 그렇다고 냉정하게 경제적으로나 외적으로 많이 떨어진다고도 생각하진 않습니다(꽤 오래본 남자,여자 지인분들의 생각)그리고 지인분들의 소개들 또한 심심치않게 들어오고요 34세라는 나이가 남자한테 많다고 생각하면 많고 그렇게 많지 않다 생각하면 또 그런거같은데 모쏠 그런건 아니구요 꾸준히 연애해왔고 그런부분에 있어 매력이 부족하다던가 여성분들을 대하는 자세 부족하다고 생각들진 않습니다 제가 조급한건가요 이미 늦은 나이인데 자위나 하고있는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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