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기사,신천지] 한국에선 이단신천지라는데
신천지기사 해외에서 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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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각국 초청 강의 대성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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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끝 동방의 나라 대한민국의 신천지교회(약칭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해외 초청 강의는 2012년 5월부터 시작되었다.
초청자들은 각 나라 목사들과 신학 교수들이었다.
그 외에 전(前) 동독 수상(통일에 관한 간담회)과 수도원 등을 방문하였다.
해외 목사들이 한국의 이만희 총회장님의 초청 강의를 듣고자 한 사연은
다음과 같다.
한국 교회들(한기총)의 교인 수가 급감되고 있는 이 때,
이 총회장님의 국내 계시 말씀 세미나에 수많은 성도들이 모여
대성황을 이루었다는 소식과,
신천지교회가 성령의 역사로 급성장하고 있다는 소식과,
신천지의 말씀 공부를 위해 매월 3천 명 이상의 성도들이 모여온다는
소식을 해외 목사들이 듣고,
이 총회장님의 계시 말씀에 대해 확인하고 배워 자기 교회 성장을
도모하려는 목적으로 초청한 것이다.
앞에서 말한 소식들은 각국 대사 및 한국에 온 해외 각국 외국인들에 의해
전해진 것으로 보인다.
◎ 이 총회장님이 강사로 초청받아 간 해외 각국 교회들의 모임 및 장소와 일시
1. 독일 프랑크프루트 세미나 (2012년 5월)
- 기자 350명이 등록된 프랑크푸르트 프레스클럽(FPC) :
독일과 유럽 지역 목회자
20여명과 현지 언론인들 참석
2. 독일 베를린 목사 초청 세미나 (2012년 7월)
- 에른스트로이터 홀(Ernst Reuter Hall) :
약 7천 명 목사들을 대표하는 700여 명의 목사
및 성도들 참여
3. 독일 프랑크프루트의 애터베리 채플교회 초청 연합 예배 설교 (2012년 7월)
- 미국인 목사(도로시 윌슨)가 담임으로 시무
4. 벨기에 세미나 3회 (2012년 7월)
- 올포세 디우스(Hotel Ol Fosse d Outh) 호텔
5. 미국 뉴욕 더타임즈센터(The Times Center in New York) 세미나
(2012년 7월)
- 목사 500여 명, 성도 1천여 명 참석
6. 미국 LA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 세미나 (2012년 7월)
- 목사 500여 명, 성도 1천여 명 참석
7. 미국 베이커스필드 더블트리 호텔(Double Tree by Hilton Hotel) 세미나
(2012년 7월)
- 목사 200여 명 참석
2~3시간의 강의·세미나 곳곳마다 목사,
언론사 기자 및 방송 관계자 다수 참석으로 대성황을 이루었고,
세미나 후 대다수 목사들 후속 교육에 응하였으며,
약 6개월 간 계시 공부를 받기로 하였다.
◎ 각 언론 보도 및 생방송 출연(出演)
1. 뉴욕 : WVOX 라디오 생방송
2. LA :
1) NBC 방송 인터뷰 및 뉴스 보도
2) 아즈테카 아메리카(Azteca America, 미국 내 멕시코 방송)
TV 아침 생방송 출연
3) UN 플래그 행사 : 6·25 참전 용사와 시장, 정치인들 참여, 감사장 수여받음.
4) 릴리젼 뉴스(Religion News, 종교 뉴스) : 인터뷰 및 방송 2일 간
5) 가든그로브(Garden Grove) 지역 TV
6) LA 웨이브(Los Angeles Wave) 뉴스
7) 캐년뉴스, 애너하임 커넥티드(Anaheim connected) (신문)
8) 워싱턴 타임즈(The Washington Times) (신문)
3. 독일 :
1) 라이프치히 TV
2) 라인마인 TV
3) jeet TV
4) 북베를린 주간 신문사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유럽 미국순방 이후 새로운 국면
찜통더위 못지않은 또 다른 열기가 지구촌을 후끈 달구고 있다.
신(神)의 역사는 쉬지 않고 운행되고 있음을 증명하는 일들이
국경과 인종을 초월해 빠른 속도로 왕래하며,
그 지식은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간다.
지금 인류는 한 목자를 통해 은혜와 진리,
그리고 성령의 역사를 새삼 맛보며 신앙이 회복됨을 스스로 느끼며
기뻐하고 있는 축제 분위기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의 1, 2차에 걸친 유럽 및 미주지역 계시록 강연은
세미나가 끝난 지 몇 주가 지났음에도
그 열기가 도무지 가라앉을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남미는 물론 아프리카 등지에서 수많은 목회자들의
강연요청이 쇄도하고 있으며, 세미나 기간 중 미처 취재 및 보도를
놓친 언론사들은 사후보도를 내보내기에 바쁘다.
그중에서도 미주지역 언론 보도에선 특이한 내용이 발견돼 이목을 끌고 있다.
현장취재와 인터뷰를 진행한 뉴 산타애나(New Santana) 신문은
“비록 그(이 총회장)를 ‘거짓 목자’라고 하는 이들도 있었으나
설교를 통해 그는 진짜 거짓 목자들에게 본때를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또한 “지금까지 들어보았던 계시록과는 현저히 다른,
새로운 관점에서 계시록 전반을 증거했다”며
“이 총회장은 계시록은 비유의 글이라며 놀라운 분량의 성경지식으로
계시록 전장을 하나하나 차근차근 설명하며 비유의 뜻을 풀어줬다”고 극찬했다.
뿐만 아니라 “이 총회장과 신천지가 세계 기독교계의 새 물결을
일으키고 있다”고 취재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미국 최대 방송사인 NBC 기자는
신천지에 대한 일부의 비난을 의식한 듯
이 총회장에게 이단이 무엇인지를 물었다.
이에 대해 이 총회장은
“예수님도 초림 때 하나님을 믿는다는
서기관과 바리새인에게 이단이라고 핍박받았다.
하지만 이단은 예수님을 핍박한 자들이 이단이었다”며
“성경에 맞는 것을 전하는 곳이 정통이며,
그렇지 않는 곳이 이단”이라고 답하자 참석자들의 박수가 터져 나왔다.
외국기자들의 질문에서 신천지 내지
이 총회장이 오늘날 한국은 물론 이 세상 기독교계로부터 받고 있는
오해와 핍박의 정도를 잘 알 수 있게 하는 대목이며,
기자들은 그들이 보고 들은 대로 기자의 신분에서
사실대로 다뤘다는 데서 그 의미는 적지 않을 것이다
지금 이시대의 흐름과 때를 잘 보라
현시대는 신천지시대이다.
신천지진리의말씀이 세계만방에 울려퍼지고있음을
눈과 귀로 확인할수있다
신천지시대,신천지대세,신천지진리의말씀앞으로
나오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