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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과거엔 5명의 일찐과 싸운 기억이 있지 개냔ㅡㅡ1

곰세마리 |2012.08.15 18:37
조회 301 |추천 1

싸이 공감에 토이녀를 읽고 생각해보니깐 예전에 나도 짜증나는 일이 여러차례 일어남ㅋ

 

그냔들 땜에 내가 이상한년으로 몰릴뻔했다는거 내가 지금 나이가 많은것도 아닌 중3밖에 안됏지만

 

초5?이때부터 중1까지 짜증나는 애들땜에 스트레스퐉퐉이였음 별것도 아닌게 스트레스 주고있어 확!!마

 

때는 초5 가을쯤이였음 난 기억함 내가 그때 먼 옷을 입고 멀 하고있었는지

 

그 날에 친구랑 같이 학원 앞에서 학원차를 기다리고있었음 그렇게 늦은시간이 아니였던걸로 기억하고있는대 학원은 2층이고 계단이 많으면서 둥그렇게 올라가는 그런 계단이였음

 

이렇게 말하면 이해할려나 모르겠지만 딸리는 표현 이해좀;그리고 학원이 있는 건물 1층 대문밖이 좀 어두움 그러니까 문바로 앞이 주차하는곳인대 차가 주차를 하면 문바로 앞에있는 사람은 앞이 안보일정도가 됨 근대 그렇게 차가 되어져 있어서 빈틈사이로 보면서 차를 기다리는대 친구가 갑자기 화장실이 급하단거 알겟다하고 빨리갓다오라한담에 기다리고있었음

 

근대 맨오른쪽 틈사이로 보이는 어떤 여자 얼굴 두개가 보임

 

근대 처음에 내 쪽 보는듯 햇지만 아닌거 같아서 걍 친구랑 차를 기다리는대 갑자기 그 여자 두명이 내 앞으로 옴 근대 두명인줄 알앗던 여자가 한명더 늘어났음 여태 살면서 진짜 착하게 살아왔는대 그 때 처음으로 돈 뜯기는 순간이였음 근대 하필 뜯겨도 고딩한테 뜯기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대 그 순간 빵터질뻔해서 웃음 좀 참았음 심각한 상황에...왜냐 짱구에 나오는 붉은 장미 삼총산줄ㅋㅋㅋ이미지가 흡사햌ㅋㅋ한명은 마스크쓰고 머리길고 한명은 뚱뚱하고 주근깨잇곸ㅋㅋㅋ한명은 머리 높게 묶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순간 그것땜에 좀 웃겻지만 심각한 상황이였기에 참느라 몸이 덜덜 떨렷음 아마 고딩 눈엔 내가 무서워서 그런줄 알았겟지?

 

 

몇년이 지난 얘기라서 정확히 먼얘기 했는지는 모르지만 비슷하겐 기억함

 

굵-글쓴이  얇-고딩123

 

"야 너 돈있어?"

 

"없어요"

 

"진짜 없어?"

 

"없어요"

 

"언니들이 지금 돈이 부족해서 그러는대 돈 좀 빌려줘"

 

"없어요"

 

"진짜없어?ㅡㅡ"

 

"네"

 

"질질끌지말고 돈있잖아"

 

"없다고요"

 

"그럼 주머니에서 손빼봐 있어 없어"

 

"없어요"

 

"우리가 뒤져서 나오면 1원에 한대씩이다ㅡㅡ?"

 

"?"

 

"너 때리기 싫으니깐 있어없어"

 

"없다고요 왜 자꾸 돈 없다는대 그러세요"

 

"야 얘 조카 맞고싶나봐 ㅁㅊㅋㅋㅋㅋㅋ"

 

 

근대 솔직히 저때 좀 웃겨서 고개 숙이고 흑흑거렷음 참느라 아니 1원이 어딧어ㅡㅡ

어디나라 사람이야 1원 안나오기 시작한게 언젠대ㅉ

근대 그때 마침 친구가 그 둥그렇게 되잇는 계단을 내려오면서"글쓴아!"이럼

그때 어디서 그런 스피드가 나왔는지 초등학교때 만년 달리기 꼴등이였는댘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 이름을 육상이라고 하겠음 달리기 진짜 빠름 얜 만년 육상 선수 지금도 육상인걸로 알고있음ㅋㅋ

 

"육상아!!!튀어!!!!!!!!!!!!"이러는거와 동시에 뒤에 고딩빰빠야 언냐들은 "ㅆ1ㅂㄴ아!!!!!!!!!"이러고 쫓아오는대 진짜 한순간에 그 많던 계단을 다 올라와서 학원들어가서 한숨쉬다가 조카 쳐울엇음 난 이렇게 찌질햇던거임..

 

근대 이거 처음 쓰는대 욕 저렇게 써도되나?;;;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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