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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탐방(해운대 해수욕장-해운대 모래 축제)-광안리 해수욕장-광안대교

금빛하늘 |2012.08.15 18:42
조회 205 |추천 0

 

 

 

부산역에서 부산 시티 투어 버스 타는 곳이랍니다`

태종대 코스, 해운대 코스, 을숙도 코스,야경코스 이렇게 나눠있습니다]

그리고 순환코스도 있네요[]

우린 해운대 코스로 타고 갑니다.

시티투어 버스는 이층버스로 이루어진 것중에 2층이 오픈카로 되어 있네요[]

날씨 오늘 더워 2층은 삼가 했어요. 구경만 살짝했답니다.

덥지만 또 다른 재미겠죠? 평일날은 사람이 적으면 이곳 이용도 함 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처음에 우리가 내린곳은 민락동  광안리 해수욕장입니다[`

바닷물에 손과 발을 담그며 너무 좋아라 하네요 잠시 놀다

 민락 회센터에 들러 여러가지 물고기들을 보았습니다]

 

 

 

 

 

 

아주머니 께서 아들에게 산낚지 한마리 잡아 보라 덥석 손에 쥐어 주십니다[`

아들은  만져 보며  너무 즐거워 합니다

기분도 좋은지 싱글 벙글]

 

 

회 센터 에서는 먹을것을 직접 고른후 윗층 회집에서 손질 하여 준비 해줍니다[

가격은 물론  따로 계산 하시면 됩니다.]`

 

 

 

두번째로 간곳은 동백섬으로 가는곳(시티투어 버스 한장으로 코스별로 40분 간격으로 오니 놀고 먹고 하시다가 올시간

맞춰 나오시어 버스 타고 다음 코스로 고고씽 하시면 됩니다)[`

 

 

 

 

 

여기는 마린 타워가 보이는 곳이랍니다 낚시하는 분들 몇몇이 있습니다[

이곳은 야경 불빛이 아주 좋을듯 합니다. 우리는 근처 주차장 주변 공원 산책으로  여기 마린타워에서

잠시 머물머 쉬고 왔답니다. 시티투어로 그나마 편히 다니기는 했지만 다볼수 없으므로 저희들은 여기서 다음 코스인

우리가 오늘 꼭 가야 겠다고 맘 먹은 해운대 해수욕장을 가기 위해서 발길을 돌렸습니다.]

그래서, 이미지 사진 몇장 빌렸습니다. 가보지 못한곳을 사진으로나마 감상 중입니다.여기는  동백섬

 으로 누리 마루APEC  하우스 입니다.[`

 

동백섬에 위치한 이곳 역시나 바닷가의 아름다움을 만낏하며 볼수 있는곳이랍니다.]

아, 연휴에 행사나 축제들이 있는 날이라 그런지 차도 사람도 너무 많아 요...ㅜㅜㅜ[

사람은 어딜가나 많아서 구경 참 힘드네요. 평일날 휴가 계획 을 성수기보다 비수기에 부산의 참모습을 차근히

보시고 오셔야 될듯하네요. 많은 구경을 못하는 아쉬운점만 빼면 부산여행은 정말 만족 스러워요.[`

인어동상도 찾아 보시기 바래요....가시게 되면]

 

 

 

해운대 코스에는 UN기념공원과 부산시립 미술관,센텀 시티등도 있어요.]

부산역으로 돌아 오는  코스에는 신세계,롯데 백화점 경유도 하는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작은 배려(?)

정도로 애교있는 코스도 보입니다.[`

해운대 모래 축제 (제  7회)

 

 

 

 

 

 

 

 

 

 

 

 

이번 부산여행에서 시티 투어로 해운대를 갈 계획을 잡았던게 축제를 볼수 있었던 것이랍니다]

모래로 만드는 예술작품은 해운대 모래 사장을 잘 이용한 축제인듯 합니다[`

그외 여럿 체험 부스도 보입니다 그외 공연도 있네요 촬영차는 나와 있구요]

 

 

 

신기한 모래 작품들

아이들은 해운대 바닷가에 몸을 맡기는 것을 더 좋아 합니다.[

 

 

 

 

 

개구리 왕자님과 찰칵[`

 

정말 개구리 모양이 멋집니다..모래 지만 너무나 멋진 작품 구경에 저는 더 좋았던 것 같아요]

 

해운대 아쿠아룸에도 많은 사람들로 붑니다[

여기는 점심을 먹기위해 간곳 입니다..정말 점심 먹는데 오랜 기다림 끝에 먹어야 했어요]`

 

 

 

 부산에는 바닷가가 인접한 지역이 많아 다양한 해수욕장들이 많습니다]

광안리,해운대 해수욕장뿐 아니라, 조금 규모는 작지만 송도나 다대포 해수욕장도 을숙도 가시게 되면

이런 곳도 잠시 다녀 와 보시는것도 카페에서 칵테일 한잔 분위기 내시기는 좋은듯 합니다.]

그리고,저희는 주로 바닷가 위주로 다니기는 했지만 ]

부산에는 문화 유적지로 금정산 에 있는 1300년 된 사찰 범어사를 비롯,충렬사,삼광사,그리고 요즘 각광을 받고 있는

파다가 출렁이는 절벽에 세워진 절로 해동 용궁사도 좋을듯하구요,무엇보다 남한 산성 만큼이나 유명한 부산의 금정 산성도

둘러 보심이 좋을듯합니다, 동래의 유명한 음식으로는 동래파전은 한번쯤 들어 보셨을듯 한데요.[`

꼭 지역에서 오래된 음식점에서 토속 파전을 맛보심도 .........막걸리도 같이 먹으며 맛나죠.오리 백숙도 여름철 보양식으로

많이들 먹습니다.[`

 

 

 

 

 

 

 

 

 

 

 

 

부산이 자랑하는 해운대 해수욕장입니다.]

오늘 날씨가 덥고,축제 까지 하는날이라 사람이 이리 많이 왔답니다.]

방송에서 도 많이 보는 장면을 우리는 직접 눈으로 확인을 하고 왔답니다.

먹을것 ,마실건 충분히 준비하시고 주변에서 식사 해결은 정말 힘들정도로

해운대 백사장에 사람들 보시면  과히 짐작이 될실듯 합니다.[`

그런데,예전 의 해운대 보다 조금 달라 져 보였습니다]

파래, 미역,톳 같은 것이 파도에 계속 밀려 왔어요.그런데 바닷물이 라 그런지

정말 물이 짜서 눈에 들어 가니 눈 뜨기 정말 저는 힘들었어요.[

아이들도 잠시나마 물에서 놀다 오는데, 너무 좋아해서]요

 

 

 

좀 어린아이들이 계신 부모님은 바로 옆 해운대 아쿠아룸 을 보고 오시는것도 좋은듯 ..........

해운대 해수욕장은 내국인 뿐 아니라 외국인 각지의 여행객들로 정말 인산 인해를 이루는 곳입니다.]

저희는 시티 투어로 이곳에 내려[ 잘 다녀와서요.복잡한 이곳을 그나마 이리 다녀온것이 조금은 나아 보입니다.[

이곳은 축제에 연휴라 여러곳을 보기란 좀 힘들어 집니다. 시티투어는 그중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시간을 고려해서 몇군데 만 볼수 있다는 점이 있었어요.[`

볼곳을 어느 정도 정해놓고 시간안에 여행계획을 세워야 만히 편히 올수 있을듯 합니다]

 

 

    해운대 해수욕장은,워낙 사람이 많은지라 교통이 복잡하고 ]

많은 시간을 보내지는 못했지만 아이들이 좋아 했던곳이네요. 차시간에 맞춰 역으로 나와야 하기에

서둘러 나오는 길입니다. 광안대교를 지나는 코스라 대교를 지나는중이랍니다.[`

지금 저기 멀리 보이는곳이 수영만 요트 경기장이 있는곳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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