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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알바생 내꺼만들기프로젝트

글쓴잉 |2012.08.15 22:50
조회 499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방금 뉴발알바생 내꺼만들기프로젝트? 그거보고온

흔녀임 근데 이거보다보니까 나도 그런 이야기가하나 있어서ㅋㅋ

 

 

글쓴이는 그낭 티 하나사려고 je*p 매장으로 갔음

친구랑 갔는데 그매장 알바생은 우리 신경도 안쓰고

들어오든말든 인사도 않했음 그 알바생은 아줌마두명을 상대하고있었음

나중에 결제금액들으니까 이십이만원 ㅋㅋ 아 우리 무시할만하네

이러고 그냥 넘겼음 그아줌마들 가고 나니까 알바생이 우리한테옴

" 티 보러 오셨어요?"

난 그냥 이 알바생이싫었음 학생이라고 깔보는것도 아니고 우리본채만채했으면서

라는 생각이였음 그래서 계속 단답이였음

"네"

"찾으시는 거 있으세요?"

"아니요"

"아.. 구경하시고 사이즈 찾으시는거있으면 말씀하세요"

"네"

 

그리고 나서 친구랑 제가 맘에드느거 찾아서 골랐는데 알바생이 없었음

그리고 글쓴이는 옷은 입어보고 사는편이라 옷들고 탈의실 갔음

옷갈아입고있는데 탈의실문열리는거임 아나 완전 깜놀해서 경직

근데 알바생이랑 나랑 눈마주침...

그때 글쓴이 티에 얼굴집어넣고 팔한쪽만 집어넣은 상황이었음

아 알바생도 당황해서 ....

"아 죄송합니다 계신줄몰랐어요"

 

아 정말 ....

 

옷다시 교복으로 갈아입고 탈의실 나왔음

친구가 정말 원망스러웠음 개는 또 다른티구경하느라 바빳던거 같음

난 빨리 이매장 나가고싶었음

그래서 계산하려고 알바생한테 티들고감

 

"아 사이즈는 이걸로 하실꺼에요?"

"네"

"새제품으로 가져다드릴게요"

"네"

 

아진짜 고개한번 못들었음

 

알바생이 옷가지고 와서

"따로 담아드릴까요?"

"네"

아 진짜 계속 네네 만함.. 난 대답하기 싫었지만 옆에있던친구가

낯가림? 그런거 심해서 옷가게도 절대혼자않가고 머든 사람있는데는

혼자 않감 아니 못가는 스타일 ㅠㅠ말도못하고 ㅠ

 

옷넣어주면서 막 나한테말검

"그교복은 어디학교에요?

"네? 아... ㅇㅇ여고요"

"아 제가 이쪽지역은 처음이라 어디학굔지 궁금해서요"

"네"

 

제가 오해할까봐 선을 그은것 같다는 느낌이었어요 ㅋㅋ저 대답할때

그리고나서 친구가 먼저 빨리나감

그다음 글쓴이가 친구꺼 티까지 받고 나가려고했는데

그 알바생이

"아깐 정말 죄송했어요 제가 노크라도 했었어야됬는데

아까 손님들이 거기에 옷걸이를 잔뜻걸고나가셔서 그거 치우려고했거든요"

"아.. 괜찮아요"

"다음에 또오시면 제가 친절히 서비스할께요 ^^"

"아..^^;; "

"친구분밖에서 오래기다리시겠네요"

"네 안녕히 계세요"

"다음에 또오세요 그리고 저는 ㅇㅇ고 다니는 김바생 입니다"

 

아 진짜 이름듯고 깜놀 내가 초딩때 알던 남자애 ㅋㅋ

근데 그떄 그냥 오 같은이름이네 갠 잘지내나? 하는정도

였는데 개가 개라는건 친구를 통해들음.....

정말 짝꿍한테 잘해줘야함.... 아무리 살빠질 기미가 보이지 않터라도...

 

아이제 슬슬 졸리니까....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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