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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수행평가(2012런던올림픽 감상평)

신승민 |2012.08.16 00:20
조회 239 |추천 0

제가 집적쓴것이며 쪽팔리니까 그냥 읽지말고 뒤로가기 할수있으면

감사드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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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일 전쯤 2012년 7월 27일 지구의 축제라는 올림픽이 개최되었다.

그리고 오늘 2012년 8월 13일 올림픽이 폐막식을 가졌다.

나는 그 올림픽속의 메달들이 어떤 종목에서 어떻게 얼마나 값진

메달들인지 조사를 하기 시작했다.

우리나라가 딴 메달수는 총 금메달13개 은메달8개 동메달7개로

세계 5위에 해당하는 굉장히 높은 점수다.

우리나라 목표가 세계10위 안인 것 을 감안하면 정말 좋은 결과라고

할수있다.

목록을 나열해 보자면 이렇다.

-금메달리스트-(선수가13명이 넘는 이유는 단체전같은 경우도 있기에)

태권도의 황경선 선수/레슬링의 김현우 선수/체조의 양학선 선수

사격의 진종오 선수/펜싱의 원우영 선수/펜싱의 김정환 선수

펜싱의 구본길 선수/양궁의 오진혁 선수/양궁의 기보배 선수

펜싱의 김지연 선수/유도의 송대남 선수/사격의 김장미 선수

유도의 김재범 선수/양궁의 최현주 선수/양궁의 이성진 선수

양궁의 기보배 선수/사격의 진종오 선수

여기서 보면 진종오 선수와 기보배 선수는 금메달을 2개씩 땄는데,

정말 굉장한 일이 아니라고 할 수 없다.

수많은 나라의 사람들이 출전하는 올림픽에서 메달을 두 개이상

딴 다는것은 정말 굉장함을 의미한다.

물론 은메달과 동메달도 값진 메달이지만 정말 최고의 자리인

금메달로써 우리가 자랑스러워 해야할 우리나라의 대단하신 분들이다.

언제나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훈련과 훈련을 거듭해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우리나라를 빛낼 메달들을 가져오는

그런 나라의 자랑인 정말 멋진 분들이다.

그리고 그다음으로 알아볼 것은 최고의 자리는 아니였지만 역시 마찬가지로 금메달 못지않은 자랑스러운 우리나라 선수들의 은메달이다.

-은메달리스트-(역시 마찬가지로 단체전도 포함하기 때문에)

복싱의 한순철 선수/태권도의 이대훈 선수/탁구의 유승민 선수

탁구의 오상은 선수/탁구의 주세혁 선수/사격의 김종현 선수

사격의 최영래 선수/펜싱의 정효정 선수/펜싱의 최은숙 선수

펜싱의 신아람 선수/펜싱의 최인정 선수/수영의 박태환 선수

수영의 박태환 선수

역시 은메달에서도 메달을 두 번이나 딴 사람이 보인다.

바로 우리나라의 수영의 자랑 박태환 선수다.

이번 은메달에서 주목해야할 것은 바로 박태환 선수와 신아람

선수다.

유독 우리나라에게만 오심이 많아 병든올림픽, 런돈올림픽 등으로

불리우고 있는 이번 2012런던올림픽은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분노를

자아내기에는 충분한 오심이 있었다고 우리나라사람들과 나는 느낀다.

박태환 선수때다.

박태환 선수는 예선경기에서 부정출발 이라는 항목으로 탈락 처리

될뻔했던 수영선수다. 하지만 초고속 카메라조차도 아주 약간의

인정 할수없을정도의 흔들림, 그것은 정말 말도 안돼는 핑계 거리였다.

수많은 비디오 판독 끝에 실격 처리는 되지 않았지만,

다음 본 경기에서 박태환 선수의 기를 떨어 뜨려놓기에는 정말 충분한

오심이였다.

그결과 박태환선수는 평소 기량보다 미세하지만 조금더 늦은 출발을

하게 되었고 그이유인지 아니면 중국의 쑨양이 잘해서 인지는 몰라도

은메달을 걸게 되었다.

물론 그때 오심을 안받았어도 금메달을 따리란 보장은 없었지만

그래도 아쉬운건 숨길수 없는 수영 시합이였다.

그리고 두 번째 펜싱의 신아람 선수다.

우리나라와 독일이 펜싱 경기를 하고 있을때다.

우리나라가 동점이지만 하나의 판정이 유리했기 때문에 시간만 지나면

우리나라가 승리하는 상황,

우리나라는 그냥 수비만 하면 돼는상황 이였다. 마지막까지 잘막고

우리나라가 이겼구나 한순간 1초가 남았었다.

1초때 독일의 하이데만 선수는 공격을 하였고 빗나가

잠시 스톱처리된 상태였다.

그리고 시작되고 하이데만 선수는 공격을 하였다.

그리고 공격은 막히고 경기는 정지하고 다시시작하고

하이데만선수는 또공격하고 신아람 선수는 또 방어하였다.

그리고 이윽고 결국 4번째 공격에서 신아람선수는 득점을 허락했고

우리나라는 흐르지않는 1초때문에 결국 그경기에서 패배 하였다.

정말로 어이없는 판정이다.

비디오 판독 프레임으로 끊어봐도 현실에서 2초가 넘는 시간이지만

끝내 심판들은 인정을 해주지 않았고 결국은 대한민국의 패배로 남은

정말 올림픽이 이상은 보기싫어 질정도의 오심에 사람들은 절망했다.

상처가득한 은메달이였지만 은메달 역시 금메달 못지않게 값진

메달들이고 또 우리나라 사람들이 피땀흘려 훈련을 하여 가졌기

때문에 역시 자랑스럽지 않다고 할 수 없는 그런 값진 메달이다.

그다음으로 볼메달은 역시 아쉽지만 값진메달 동메달이다

-동메달리스트-(역시 단체포함이므로 수는 맞지않는다)

축구의 남자대표 팀/배드민턴의 정재성 선수/배드민턴의 이용대 선수

펜싱의 정길옥 선수/펜싱의 오하나 선수/펜싱의 전희숙 선수

펜싱의 남현희 선수/펜싱의 정진선 선수/펜싱의 최병철 선수

유도의 조준호 선수/양궁의 김법민 선수/양궁의 임동현 선수

양궁의 오진혁 선수/

역시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동메달 리스트다

여기서 집중해야할 또하나의 오심으로 인한 어이없는 결과를 겪은

유도의 조준호 선수이다.

조준호 선수사건은 다른나라 사람들이 보기에도 정말 어이가 없는

결과를 가져온 올림픽 최대의 오심인데,정말이렇게 기가막힐수가 없다.

무승부의 연장전까지 점수가 나지않아 심판들의 판정으로 3:0

즉 우리나라가 심판의 판정으로 3:0으로 승리하였다고 판정이났다.

그 순간 들려온 일본 관중들의 야유소리,

자기나라가 졌다고 해서 야유를한 일본은 정말 개념이 없는거고

두 번째로 우리가 주목해야 할것은 심판'위원회' 측이다.

심판들이 3:0으로 우리나라의 손을 들어줬지만

심판위원장 이라는 사람이 와서 심판들에게 판정이 잘못된 것 같다.

판정을 수정해라, 라는 명령을 내렸고 어쩔수 없이 심판들은

일본의 손을 들어 줄 수 밖에 없었다.

결국 조준호선수의 결승전 진출은 판정번복으로 무너져 버리고

또한 그 사건으로 인해 심판들은 더 이상은 이렇게 위원장의

허수아비처럼 심판을 하고 싶지 않다며 사표를 내고 이일을 인터넷에

알리는 등 이번 런던올림픽 심판위원회에 강한 반발을 보였다.

올림픽 역사상 가장 어이없는 오심 TOP10 안에 기록된 이번

조준호 선수의 판정번복 사건, 그리고 또한 박태환 선수의 부정출발

신아람선수의 흐르지않는 1초 등

이번 올림픽은 진짜 우리나라 사람들이 잊지 말고 기억해야할

가장 어이없지만 어쩔수없었던 올림픽으로 우리는 기억해야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도 기억을 하지 않고 묻히면 도저히 안돼는

일이기에, 우리나라사람들은 이일을 절대로 잊어서는 안된다.

나는 그렇게 생각한다.

체육수행평가 라서 어쩔 수 없이 쓰게 되었지만,

쓰다보니까 점점 생각나는 것 도 많아지고

느끼는 것도 많아졌다.

쓰다보니까 참 우리나라는 자랑스러운 선수가 많구나

라는것을 느꼈지만 또한 이번 2012런던올림픽은 뭔가 많이

이상할정도로 오심이 많다는 것 도 느꼈다.

거참 이상한 올림픽이 아닐수가 없다.

끝마치며, 이번 올림픽 사건은 정말 잊지 말고 기억해야할

사건들이 많았으며 우리나라가 더 강해져야 한다는 계기를 심어준

사건이 아닌가싶다. 우리나라가 더 강대국이 되면 이런 오심은 줄겠지.

                                                                           -30210 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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