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 꽁이 엄마 !!!!!!!!!!!!! 라고 합니당..
4월 12일에 태어났는데 분양받은건 6월달이예요
그래서 함께 한지는 겨우 꼴랑 두달 ^ㅠ^ 그치만 우리아가 자랑하고싶어서 ㅋ
사진 대량으로 올릴거예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우리 꽁이는 토이푸들에 암컷 !
소개합니다~!
짜잔
우리 꽁이 맨 처음 온날이예요 !! 정말 더운 여름날 터미널에 데리러 가야했던...
서로 힘들었던..
그런데 !! 보통강아지들은 첫날 데려오면 적응을 못한다구 들었던..
꽁이는 달랐던...
오분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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뭅니다
눈에 보이는 건 뭐든 물고 봅니다
아프지 않습니다
이쁘다이쁘다 해주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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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뭅니다
점점 꽁이 아구지 힘은 나날이 LEVEL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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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보다 매끈한 다리
내 다리는 좀 하지꽁!!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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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너무 아프게 물어서 복수해야겠다는 생각이 뙇!!!
딴짓 하고 있을떄 엉덩이를 치고 모른척했떠니
꽁이.. 놀래가지고 절 의심하면서 쳐다보는 사쥔....끝까지 모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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뽁뽁이 건네주었더니 발로 톡톡 터뜨리면서 잘도 놀더군요 ㅠㅠ
하룻동안 정말 뽁뽁이한테 열중...
주인이란 나는 눈길안줬고 오로지 뽁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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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오로지 뽁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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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헥 더버더버 너무 더워 ㄴ어라ㅣㄴㅇ
보다시피 털이 너무 자라 헥헥대서 미용하러 왔지요
아주 쉬~원 하게 깍아주십사 하고 저는 기다리면서 졸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폭
풍
ㄷ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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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세요...
내 딸... 아니야
우리 꽁이.....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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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꽁이 아니야...
이렇게 잠들지 않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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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꽁이는 이런 모습을 가지고 있다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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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깍고 한동안 사진을 자주 안찍었던건 사실이야..
하지만 널 사랑하는 맘은 변치않는단다 꽁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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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읭 이걸 어떻게 끝맺어야 될지 모르겠다.. ㅠㅠ
이 많은 사진 보신분들은 감사드려요 ^^
♥♥♥♥♥♥ 꽁이성장기를 흐뭇하게 봤다면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