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여자애 하나가 인제 27살인데 어릴때 부터 대딸방 -> 나가요 테크 타면서 원룸 500 에 50 이런데 살던 애가 갑자기 카카오 스토리보니까
아파트 샀다고 하고 차가 아우디로 바꼈길래 와 ... 돈 마니 버네 ??? 했더니 썰을 푸는데
1. 대리운전을 한다 하긴 하는데 꼭!!!!!! 외제차만 한다. 돈 없는 국산차는 작업사이즈 안나온댄다
2. 대화하면서 직업 및 경제능력등 확인 하고 자기는 학교 다니는데 학비 벌라고 대리운전하는 청순가련녀 코스프레 한다
그리고 나이에 따라서 친오빠 같다는둥 아빠 같다는둥 설레발 떨어주고 살짝 살짝 터치는 하되 주지는 않는다
3. 대리 운전으로 만난거라 어자피 전화번호는 서로 알고 있으니까 카톡으로 모해영 ? 하면서 안부 카톡질좀 하면서 떡밥 던지면서 어장관리한다
4. 이렇게 외제차 타는 경제력 있는 호구들을 확보하고 계속 어장관리를 한다.
5. 3번째쯤 만날때 술취한척 한번 대 준다..
몸팔던 애라 남자 조카게 잘 알아서
ㅈㅈ들어왔을때 아프다고 하면서 몇번 쫙쫙 물어주면 오오미 역시 남자경험 없는 일반인 ㅂㅈ라
업소 헐렁ㅂㅈ랑 틀리네 죽이네 하면서 질질 싼단다
이쯤되면 역시 일반인을 만나야 제 .. 하면서 호구들이 환장한다
6. 카톡으로 힘들다고 하소연한다. 알바 대리운전 하는데 손님이 성추행또는 강간 할려고 했다고 ...
남자들 개 빡쳐 한다. 그리곤 남자는 나 빼고는 다 늑대야 .. 이 따위 소리 한다
오빠가 편하고 잘해줘서 만나고 싶지만 나는 학교 다녀야 하니까 학비 벌어야 하니까
그렇다고 술집나갈수도 없고 .. 하면서 징징대면
남자 대가리 굴린다는게 500만원 줘서 멋진오빠 이미지 만들고 6개월 동안 한달에 두번만 ㅅㅅ 해도 12번이니까 한번에 25만원 .
술집에서 2차가도 20만원인데 일반인이니까 더 맛있고 오오미 이게 더 싸네
싸게 싸게 내가 등록금 대 주것소 ..
오오미 한번 대줬을 뿐인데 호구들이 등록금 500만원 척척 준단다
보통 한명 작업하는데 한달 쯤 걸리는데 한명당 평균 500만원 겟 .. .
카톡으로는 매일 관리하고 일주일에 1번정도씩 만나면서 평균 15명 정도 관리한덴다
이렇게 해서 한달에 4-5 명은 등록금이라며 500만원씩 턱 찔러 준단다
지내면서 더 뜯을 수 있으면 뜯고 , 돈 더 안나올거 같으면 남자친구 생겼다고 하거나 핑계되서 벤 시키고 ...
이렇게 한달에 3000 쯤 번단다 ㅆㅂ
자기가 어릴때 부터 운전배워서 이렇게 할껄
왜 나가요 하면서 술먹으면서 몸 베리고 ㅈㅈ 빨아 주면서 돈 벌었는지 후회된댄다
2-3년 해서 바짝 벌어서 여대 4년제 야간은 들어가기 쉬우니까 졸업하고
학력세탁 , 과거세탁한다음에 돈많은 남자 물어서 시집가는게 목표랜다
신발 졸라 무서운 세상이다
세줄요약
나가요 하던 언니가 갑자기 캐 부자됨
외체차타는 성공남들만 노려서 몸팔기 싫어서 대리운전하면서 학비 번다고 감성자극해서 학비 뜯어내는데 연 3억범
자기는 이제 몸파는 년이랑 틀리다고함 2-3년 바짝 벌어서 뒤늦게 나마 여대야간 간덴다 여대나와야 시집 잘간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