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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일화 (30) 동방신기+B1A4

알러뷰 |2012.08.16 12:27
조회 1,438 |추천 4

1.영웅재중이랑 시아준수가 연습 끝내고 sm에서 연습 끝내고 오고 있었는데 어떤 팬분이 아바타 스티커 옷입히기 들고 있다가 팬들이 밀어서 넘어지심.

영웅재중-이거 진짜 예쁘다, 어디서 났어요?

시아준수-이거 저 주시면 안 되요??

 

2.어떤 동방신기 팬이 최강창민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검.

팬-여보세요

최강창민-네,말씀하세요.

팬-창민오빠

최강창민-창민이가 누구에요?

팬-오빠 저 오빠 팬이에요

최강창민-전화 잘못 거셨습니다.

팬-오빠 어제 엠카 1위 축하드려요!

최강창민-감사합니다!!

3.시아준수 고교시절에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슈퍼주니어의 은혁이랑 완전 친한 친구였음. 그때 시험을 봤는데 은혁이 2개 맞고 시아준수가 1개 맞았음. 그러자 은혁이 "내가 너보다 많이 맞았다 ㅋㅋㅋㅋ" 이럼

 

4.동방신기 팬 한 명이 동방신기 숙소 근처에 사셨는데 어쩌다가 영웅재중을 마주치게 되면 그냥 모르는 척 함. 그러던 어느 날

영웅재중-진짜 저 몰라요?! 저희 팬 9만명이나 되는데!!
팬-저기.... 9만명 아니라 90만명인데...

영웅재중은 끝까지 그 팬 분이 자신의 팬인 걸 몰랐음.

 

5.유노윤호가 핸드폰 테트리스 랭킹 100위 안에 든 적이 있음. 그런데 최강창민이 핸드폰 초기화 시켜버림.

 

6.데뷔초에 최강창민 인기가 그다지 없었다고 함. 그래서 맨날 팬들이 '이거 oooo전해주세요' 이러는 선물 전해주기만 하고 한 번도 선물 받아본 적은 없음. 그러던 어느 날 팬이 최강창민한테 선물을 건네는거임. 최강창민이 쓴웃음을 지으면서 "누구 전해드릴까요." 하자 팬이 울먹이면서 "최강창민이라는 멋진 사람이 있는데 전해주세요." 라고 함. 최강창민 감동 먹고 그 팬 아직까지 기억하고 있다 함.

 

7.블락비와 B1A4가 라디오에 나옴.

태일-저희는 너무 친해서 큰일도 문 열어놓고 봐요!

바로-저희는 한 명 씻으면 옆에서 큰 일 봐요!

지코-냄새 안 나요?

바로-네! 안 나요!

산들-냄새 나거든!!!!

 

8.슈퍼주니어의 kiss the radio에 고정이었던 산들이 마지막이라고 DJ인 려욱 품에 안겨서 울었다 함.

 

9.공찬이 전학가면서 애들한테 별로 친해지지도 않았는데 전학가게 되어서, 특히 자신의 짝꿍한테 미안하다고 함. 1~2주후에 선생님드 "얘들아 우리 반에 전학생이 왔다!" 그래서 애들이 오~ 이러니까 선생님이 "너희도 참 잘 아는 아이야." 하고 공찬 등장 ㅋㅋ 애들이 왜 다시 왔냐니까 절차를 덜 밟아서 왔다고 ㅋㅋ

 

10.팬들이 추운 날씨에 밖에서 B1A4 기다리니까 차 안에 있던 진영이랑 산들이 차 창문에 입김 불어서 하트 그려줌.

 

출처-네이버'귀차니즘'님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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