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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 유느님의 감동일화 ㅠㅠ

ㅁㄴㅇㅁㄴㅇ |2012.08.16 17:45
조회 5,283 |추천 6

유재석 감동일화 무한 후배사랑일화

무한도전에서 춘드래곤으로 유명했던 김영춘이란 분 사연

김영춘은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무한도전 하나마나 녹화를 했다. 끝이 나고 인사를 드리고 집에 가려고 일어났다

유재석 선배님이 잘 가라고 악수를 건네주셨다. 손을 잡으니 내손에 수표2장을 쥐어주셨다

너무 놀랐다. 괜찮다고 바로 이야기했다. 유재석 선배님이 웃으시면서 차비하라고 영춘아 열심히해!

라고 말해주셨다"라고 녹화후 이야기를 공개했다







해피투게더에서 이승윤씨가 말해

화제가 된 사연


이승윤은 "녹화를 끝내고 집에 가려 하는데 유재석이 '혼자왔냐'라고 묻더니 자기차를 타고 가라고 했다"

라며 "유재석은 가는길에 유명한 맛집에 들러 밥을 사주고 온천에도 데려갔다"

이어 이승윤은 "데스타가 등을 밀어줘서 감동받았다. 뿐만 아니라 서울에 도착해서는 택시비 5만원

까지 쥐어주셨디"

이것은 김경진씨가 문자를 공개해 화제가 되었던 사연


개그맨 김경진이 선배 개그맨 유재석에 감동받은 사연

김경진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2007년 막내 개그맨때 코미디언 실에 tv를 기증해 주신 유재석 선배님께 저희 개그맨 동기 10명이

감사의 문자를 드렸어요"라며"놀랍게도 1인자 유느님이 얼굴도 모르는 막내들에게 한명 한명 답장을 준겁니다 감동"

이라는 글과 함께 당시 받은 문자를 깜짝 공개했다

어느 팬이 쓴글

박화요비 신인때 있었던 일이다

신인 가수들 그렇듯 방송관계자들에게

홍보겸 자신의 CD를 돌렸다

보통 연예인같은 경우에는

"감사해요.잘들을께요"가 대부분이였다

하지만 유재석은 받은 CD를 같이 들은 분들과 함께 만원씩을 걷고

자신의 돈 10만원을 보태 박화요비에게 건내며

"한가수의 노력과 정성이 담긴 CD를 공짜로 듣는건 말도 안됩니다

그러는건 아니예요"

한때 좌절하고 있는 형돈에게

"상처가 없는 사람이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즐겁게 할 수 있냐?

상처가 있기때문에 남의 고통을 볼 수 있고

그 고통을 볼 수 있기 때문에 타이느이 맘을 움직일 수 있는거야

[출처] 유재석감동일화/유재석후배사랑일화|작성자 qwerzxcv0

 

 

이런사람이어딧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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