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05년 뉴스에 보도되지 않았던 사건이라고 합니다.
20대 여성이 오피스텔 (워낙 암묵되어 있던 사건인지라 몇층인지는 자세하게 모릅니다.
10~11층 이었던것으로 기억)에서 뛰어내려 투신자살한 사건인데요.
이 여성이 투신하였을 당시 아파트 인근의 주민이 숨져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를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상한게 이 여성이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을 당시 주위에는 1m부근까지 피가 낭자했다고 합니다. 특히 한바퀴를 빙 돌고 제자리로 돌아온 것 처럼 피가 뚝뚝 떨어져 있었는데 자살한 여성의 혈흔으로 확인되었다고 합니다. 10~11층 높이라면 투신 즉시 즉사할 가능성이 98%라고 합니다. 물론 주위에 나무나 차가 있었으면 몰라도 이 여성은 사망 시간과 부검 결과로 그 자리에서 즉사했다고 하는데 어떻게 그 여성이 1m가 되는 거리까지 주변을 돌아다닐 수가 있었을까요? 특히 투신즉시 몇초는 살아있었다고 해도 몇분은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이미 이 여성은 현장에서 즉사한 것으로 확인되었기 때문에 타살은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데 몇초사이에 1m거리까지 돌아다녔다는 것은 말이 안되며, 투신자살하여 즉사한 여성이 벌떡 일어나 1m거리의 인근까지 역주해서 돌아왔다는 것도 절대 불가능한 일이라고 합니다.
타살이 아니냐는 의혹을 불러올만 한 미스테리한 사건이 아닐 수가 없네요. 사건이 일어났을 당시 어떤 상식으로도 결론을 내릴 수 없는 미스테리한 사건에 사망에 따른 결과는 부검을 거친 차후에 밝혀진다고 했지만 정작 밝혀진 것은 처음에 증명되었던 대로 '자살'이라고 밝혀졌으나 아직도 미스테리로 남아 있어 그 당시 주민들도 경찰들도 공포를 느꼈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