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단월드 기체조] ★기氣체조 명상으로 스트레스 해소★

정길선 |2012.08.16 20:35
조회 66 |추천 0

[단월드 기체조] ★기氣체조 명상으로 스트레스 해소★

 

 

 

브레인 월드 참고 http://kr.brainworld.com


운동부족으로도 사람은 죽을 수 있다. 심지어 1년에 530만 명이나 된다고 한다. 이 수치는 흡연으로 사망하는 사람의 수와 비슷하다. [단월드 기체조]
 
런던올림픽을 맞아 다국적 연구진 33명이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논문을 <랜싯>에 기고했다.

이 논문 속에서 연구진은 2008년 전 세계 사망 인구 5700만 명 중 무려 530만 명이 운동부족으로 사망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 수치는 매년 흡연으로 숨지는 사람 수와 비슷할 정도다.
 
논문 속에서 연구진은 운동부족이 얼마나 심각한 상태인지 밝혔다. [단월드 기체조]

운동부족인 인구 비율은 현재 전 세계 성인 3분의 1이며, 남성보다 여성이 운동부족 비율이 높았다.

또한 잘 사는 나라의 사람일수록 운동부족 비율이 높아져, 전체 성인 3분의 2가 운동부족이라고 설명했다. 운동부족 현상은 나이가 어릴수록 더 심했다. 13~15세 청소년 5분의 4가 운동부족 상태였다.
 
운동부족은 건강에 여러가지로 악영향을 미친다. 관상동맥 심장병 발병률은 10% 높일 뿐 아니라, 유방암과 대장암의 발병률을 10%, 당뇨병 발병률도 7% 높인다. [단월드 기체조]

 연구진은 성인의 경우, 일주일에 최소 2시간 30분(150분)을 걷거나 자전거 타기 등 운동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또한 "운동부족 현상이 매우 심각한 수준이어서 유행병으로 다뤄야 할 정도"라고 주장하며 "각국 정부가 국민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운동할 수 있도록 값싸고 편리한 운동시설 증설 등에 노력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영국 BBC가 17일 보도했다.
두뇌체조가 일반 체조와 가장 크게 다른 점은 호흡에 있다. [단월드 기체조]

대부분의 체조는 호흡을 무시한 채 힘찬 구령소리나 음악에 맞춰 동작을 따라가기에 급급하다.
목과 허리를 좌우로 크게 흔들었다가 뒤로 꺾었다가 돌렸다가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몸짓은 역동적이고 박력 있어 보이긴 하지만 에너지의 흐름을 끊어놓고 심장에 부담을 줘서 관절이 상하거나 순환계 장애를 일으키기 쉽다. [단월드 기체조]

반면에 두뇌체조는 슬로 비디오처럼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면서 몸을 움직이기 때문에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근육과 관절을 하나하나 풀어줌으로써 실제 1백 미터 달리기 못지않고, 체력이 강화된다.

일반 체조는 동작을 하는 중간에 끊임없이 잡념이 생기지만 두뇌체조는 자신의 마음과 몸에 집중하기 때문에 명상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온몸의 긴장이 풀리면서 이완이 되면 뇌파는 알파파로 떨어지고 개운한 기분이 든다.

이 상태에선 자율신경 중에서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어 두뇌체조를 오래 한 사람은 단순한 동작만으로도 몸의 미세한 근육이 풀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다. [단월드 기체조]

심신이 평화로워지고 인체 면역력도 높아진다.
자신의 몸에 온전히 집중하기 때문에 당기는 곳이 어디인지, 결리는 곳이 어디인지, 냉하고 따뜻한 곳이 어디인지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나 느낌을 쉽게 알아차릴 수 있어서 자신의 몸을 조절하는 감각이 생긴다.

두뇌체조를 생활 속에서 습관처럼 해주다 보면 따로 떨어져 있던 몸과 마음이 하나로 이어져
정신 집중력이 강화되고 업무 능률이 향상된다

절 명상의 효과 - 기혈순환, 척추교정, 대장기관 원활, 뇌파 안정[단월드 기체조]

절 명상은 첫번째, 기혈순환과 척추교정의 효과가 있다. 온 몸을 늘리고, 앉고, 서는 반복적인 동작들로 구성되어 있어 몸의 막혀있는 혈이 열리고 반복적 굴신운동으로 허리 근육이 강화되어 척추가 바로 잡힌다.

두번째, 대장기관의 기능이 원활해진다. 아랫배를 중심으로 몸을 움직이기 때문에 대장과 소장, 자궁•생식기 부위가 자극이 되므로 변비와 숙변에 좋다. 장이 약하고 여성질환인 생리불순과 냉대하에도 효과가 크다.

세번째, 뇌파가 안정된다. 반복적 동작을 통해 따뜻한 기운은 아랫배로 내려가고, 찬기운은 신장을 통해 머리로 올라가 몸과 마음이 편안해지고 생각이 끊어지면서 자연스럽게 명상이 되면서 뇌파가 안정된다.

그밖에 혈당량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감소하는 효과와 스트레스 지수가 정상화되고, 뇌의 전전두엽이 활성화되어 자제력이 좋아진다고 연구결과도 있다.
웰빙(well-being)은 이제 세계적인 트랜드다. [단월드 기체조]

지나치게 상업적으로 흐른다는 비판도 있지만 그것은 인류가 물질 추구에서 벗어나 새로운 삶을 모색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일단 반가운 소식이다. 웰빙은 우리가 삶의 양적 향상, 물질적 향상 대신에 질적 향상, 정신적 향상을 바라보게 해주었다.

이런 트랜드는 자연히 대체의학, 유기농 식품 등 자연주의적인 생활양식에 대한 관심으로 어지고 있다.

명상에 관심을 갖는 이들도 부쩍 많아졌다.

하지만 많은 명상 초보자들은 기대만큼 명상의 참 맛을 느끼지 못하겠다고 어려움을 호소한다. 이유야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단적으로 말하면, 삶의 매 순간이 목적지향적으로 짜여 있었기 때문에 ‘목적 없음’이라는 진공 상태에 익숙하지 않은 탓이다.

마음이 편해졌나 싶으면 졸음이 찾아오고, 졸음을 억지로 참고 있자니 잡념이 끊이지 않는다. 그러다 보니 책이나 CF 등에서 봤던 평화와 휴식이 있는 명상 체험은 그저 신기루였던가 싶어지는 것이다. [단월드 기체조]

그런 점에서 호흡명상은 명상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도 쉽게 명상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주는 훌륭한 방법이다.

이유는 여타의 명상법들이 화두를 잡는다거나 숫자를 헤아린다거나 하는, 좀 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한 방식인 데 비해, 호흡명상은 생명에너지(기)를 구체적이고 감각적으로 느끼면서 하기 때문에 훨씬 즉각적으로 명상에 몰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적인 에너지의 느낌에 감각을 집중하다 보면, 누구나 의식적인 노력 없이도 잡념이나 졸음의 방해를 떨치고 무념무상의 내부의식을 체험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자연히 정신적인 힘이 쌓이게 되며 집중력과 상상력, 판단력, 창의력 등이 개발된다.

힐링테라파라는 말을 다른 차원으로 풀이하자면 병을 낫게 한다는 의미뿐 아니라 생명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다는 의미를 내포한다.

또한 남을 살림과 동시에 자신도 살리는 것이다. 오늘날 지구촌은 지나친 경쟁과 이기주의가 팽배해 서로의 기운을 뺏고 상대방을 제압하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 힐링테라피는 남을 살리는 길이 자신이 사는 길임을 행동으로 가르치는 방법이다. [단월드 기체조]

상대방을 정성껏 힐링테라피를 해줌으로 자신의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것을 누구나 느낄 수 있다.

또한 힐링테라피는 약이나 기구를 쓰지 않고 맨손으로 기운을 주는 행위이다. 어머니들은 아이들이 아플 때 온몸을 정성껏 쓸어 준다. [단월드 기체조]

아팠던 아기들이 언제 그랬느냐는 듯이 방긋 웃곤 하는 것은 어머니의 사랑의 에너지(氣)가 손을 통하여 전달되었기 때문이다.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치유력이야말로 어머니의 마음과 같은 자애로움과 분별 없는 헌신의 에너지이다.

반면 화가 머리끝까지 난 누군가가 자신을 노려볼 때 섬뜩한 기분이 드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우리가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기를 통해 이웃과 동료에게 사랑의 기운을 줄 수도 있고 증오나 미움의 기운을 줄 수도 있다.

어떤 기운을 주느냐는 자신의 선택이라 할 수 있다. [단월드 기체조]


브레인 월드 참고 http://kr.brainworld.com

 

단월드무료기점검
http://www.dahnworld.com/Center/KiCheck.aspx?menuCd=kicheck

단월드_환절기 감기에 좋은 단월드 기체조
http://www.youtube.com/watch?v=eMiaU2s6bBI

단월드_간장질환에 좋은 단월드 기체조
http://www.youtube.com/watch?v=bvTHUjp-_u8

단월드_피로회복에 좋은 단월드 기체조
http://www.youtube.com/watch?v=kbNh_niiMo0

단월드_우울증에 좋은 단월드 기체조
http://www.youtube.com/watch?v=vetYxpLjV4Q

단월드_숙취해소에 좋은 단월드 기체조
http://www.youtube.com/watch?v=s6swjkfpQGM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