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올라오는 조카님들 사진보고 나도 조카님이 있기에 자랑하고 싶어서 처음으로 톡을 써봅니다.
음슴으로 음슴에 고고~
나님에게는 사랑스러운 조카님이 하나있음. 나이는 3세 이모들의 사랑을 독차지한 유일한 조카임
내 조카님은 이모가 많음 큰이모 작은이모 미현이이모 막내이모=딸만 5명인집의 첫조카임
내조카님은 태어날때는 그냥 보통의 아이와 같았음.
비록 언니님께서 거의 하루를 진통하다가 수술을 해서 태어나자마자 항생제를 맞기는 했지만
특별히 다를거 없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음
일단 사진투척.
조카님이 처음 태어났을때임. 언니 뱃속에 오래있어서 팅팅불었지만 형부를 아주 쏙빼닮은 잘생긴 남자같이 생긴 여자조카임
요건 조카가 갓 백일을 넘겼을때임 근데 언니는 시아버님 칠순이라고 제주도로 여행떠나고 이모들이 총출동해서 조카님을 2박3일동아 봐줬음 이뻐죽겠네~
형부가 첫딸이라고 거금을 들여서 장만한 유모차 태어난지 50일정도 됐는데 눈매가 아주 뚜렸함
사진찍는건 기가막히게 웃어주는 우리 소율이~
하품하는게 너무 귀여워서 이모님들이 한컷 귀여워죽겠네~
쌩긋 웃어줄줄 아는 내조카님 이때부터 예뻐지기 시작했음
짱구동생 같이 나왔는데 완전 귀요미임
요건 백일날 그냥 다예쁘다~
판피린 소녀 따라하기 똘망똘망 예쁘네~
이건 8,9개월 정도 됐을까? 외할머니댁에 놀러와서 자다가 일어났는데 이러고 있었음.
지금부터는 돌에 촬영한 사진임. 이때 난 생각했음. 이아일 모델로 키워야 겠다고..
표정이 어찌나 다양하던지 언니랑 형부님도 놀라고 카메라 기사님도 놀라셨음
끼있다고..그리고 이때부터 더 예뻐지면서 점점 여자의 모습을 찾아갔음
돌지나니까 곰국을 드링킹하는 재주도 보여줌. 소율이란 뇨자 곰국에 깍두기좀 먹는 뇨자임
김치를 너무 사랑하는 30개월 아가의 모습임
막내이모닮게 나온 사진임 이모님이 대충이렇게 생긴듯한거 같긴한데 뭐 그냥저냥 그러함
귀여워주겠네~
깜찍한 표정을 너무 잘지음 돌무렵부터 걷기 시작하더니 지금은 에너자이저임
쉴틈없이 돌아다녀서 이모들을 지치게 만듬 어찌나 체력이 좋은지..힘듬...
그리고 마지막은 최근에 강남스타일에 빠진 조카님 동영상임.
톡되면 원본하고 최근사진 올리겠음
글빨이 너무너무 부족한 넷째이모님이 작성한톡임
재미없어도 못생겼어도 욕하지말고 예쁘게 자라라고 해줬음 좋겠음
이상으로 톡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