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처녀입니다만
생리가 많이 불순해요
그래서 전 제 주기가 뭔지도 모르고요
길어야 세달까지 딱딱 맞춰서 해요 ㅠㅠㅠ
그리고 그 이후로는 또 뒤죽박죽이네요
또 조금만 스트레스 받으면 안합니다....
저번에도 5개월정도 안해서 주사맞고 왔는데
오늘도 4개월 넘게 안해서 주사맞고 왔어요
초음파 볼때마다 스트레스땜에 난소가 약해져서 그렇다는데
그럼 나중에 임신할때도 문제되는가 해서요ㅠㅠㅠㅠ
생리가 불순하다는게 배란이 잘 안된다는건가요?
제가 형제들간에 나이차이가 많이나서
나중에 제 아이들은 나이차 얼마 안나게 낳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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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들 감사해요! ㅎㅎㅎ
병원가면 물어봐야지 해놓고 맨날 까먹게 되더라구요 ㅠㅠ
아 그런데 댓글중에 호르몬주사가 별로 안좋다는 말씀이 있으셔서 ㅠㅠ
진짜 한의원을 가봐야할거 같아요
원래 배도 좀 찬편이기도 하구 ㅠㅠ
그래도 임신과는 별 상관이 없는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흑흑 ㅠㅠ
자궁은 튼튼하다고 하셨으니
나중에 결혼하면서 한의원을 쭉 다녀야겠어요! ㅎㅎㅎ
모두 해피한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