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한테 미안하다고
다 미안하다고
할말은 너무나 많은데
차마 아무 말도 떨어지지가 않아
카톡 수백번 봐도 아무런 변화 없는 널 보면서
서운하기도 하고 반면으론 잘됐다 잊자 다짐하면서도
이런 짓 용기없어서 반복하나 싶어서 내가 바보같고
괜히 또 너도 밉고
결국은 용기없는 내가 제일 싫고
힘들다.
너한테 미안하다고
다 미안하다고
할말은 너무나 많은데
차마 아무 말도 떨어지지가 않아
카톡 수백번 봐도 아무런 변화 없는 널 보면서
서운하기도 하고 반면으론 잘됐다 잊자 다짐하면서도
이런 짓 용기없어서 반복하나 싶어서 내가 바보같고
괜히 또 너도 밉고
결국은 용기없는 내가 제일 싫고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