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또한 슈스케4 개막식에 다녀왔던사람이지만
지금 후기라고 올라온 글들 보니 어이가 없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됬습니다!
우선
이런 문자를 받고 슈스케개막콘서트에 가게됬는데
자리가 선착순 배부!!
그리고 위에도 적혀있든 선착순입장이였습니다.
하지만 이건 개소리인게 함정
앞자리 ,1층 앉고 싶어서 아침 6시 조금 넘어서 도착했습니다.
이렇게 현수막이 걸려있었고 그 오른쪽에
이런 농구장티켓끊는곳이 있었어요.
왼쪽이 콘서트장들어가는 곳이더라구요.
오른쪽으로 가면 하나 더 있는데 사진을 안찍어서 없네요.
그곳으로가니 약 20명정도의 사람이 있었고 그렇게 하염없이 기다렸어요.
그곳에 영어로 티켓박스 라고 적혀있었고 오른쪽에 엠넷슈퍼스타k4일반티켓
이라고 적혀있었어요.
사람들도 점차 많아졌구요.
열시 조금 넘어서 관계자분들오셔서 줄 정리하셨고
열두시쯤에 티켓나눠주셨어요.1층 티켓
이렇게 많은비가내렸구요.
이런티켓을 나눠주셨어요.
저기 비행기 있는부분에 숫자 . 줄서있던 순서대로 적어주셨구요.
오후 4시쯤 오라고 말씀하시고 해산했어요.
그시간이 12시 30분정도.
3시 40분. 표 받은곳으로 갔더니 관계자분들이 오시지 않았고
4시쯤 오셔서 1번~100번 101번~150번 이렇게 줄을 세우셨어요.
그리고 5시쯤 오셔서 입장하실께요. 하셨지만
줄 서있던 앞에서
서울우유,kb국민은행 vip분들 입장권 받으셨고
팬분들티켓나눠주셨습니다.
6시에 입장한다고 티켓에적혀있었지만
장장3시간이상의 기다림의 끝인 6시 50분 정도에 입장하게됬어요.
pd님? 연출하시는분?이 나오셔서 죄송하다고 양해의 말씀구하시고
한참뒤인 7시 30분에 공연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서인국 나왔구요.
제앞에계시던여자두분 시끄럽게 난동피우셨습니다.
이분 저분 나오는분들마다 죄다 소리쳤구요^ ^ !!
방송때 닥치고 김예림 플카드신 두!분!
직샷이구요.
약 9시 46분쯤 해산후 집으로 왔습니다.
자려고 하는데 문자가 왔구요.
솔직히 많이 기다렸다고 하시는분들 6시간이요? 못받으셨다구요?
문자에 나와있었구요 트위터로도 말씀하셨습니다. 선착순.
저는 그럼 약 12시간정도를 기다린 셈이 되는데
엠넷에 전화해서 깽판이라도 쳐야하는건가요?
준비가 미흡하셨던것도 맞고 배려가 없으셨던것도 맞고
티켓을 막 뿌리신것도맞습니다. 그건 분명히 슈스케측의 잘못인데
늦게오시곤 나는왜못들어가냐. 이런말씀하시는분들은 좀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