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주적은 과연 누구일까
바로 학교폭력/왕따 가해자를 감싸는 교육청 그리고 인권위원회다
우리는 반드시 인권위원회 그리고 교육청 모든 사람들을 징계 조치하고 해고 시켜야 한다
이 공무원들을 모조리 해고 시켜야 하는 의무를 우리는 가지고 있다
학교폭력/왕따 가해자에게 인권이 있다는 인권위원회
흉악범에게 인권이 있다는 인권위원회
유럽 미국 선진국에서 흉악범에게는 인권이 없다
그럼에도 불과하고 우리는 여전히 후진국처럼 마스크와 모자로 흉악범에 얼굴을 가려준다
인권위는 이처럼 흉악범을 감싸는 극악 무도한 만행을 저지른것으로 모자라서
이번에는 학교폭력/왕따 가해자들에게 인권이 있다면서
학생부에 기록하지 말라고 경고했다고 한다
우리에 주적은 바로 교육청 그리고 인권위원회이다
티아라 사태에서 볼수 있듯이 우리가 이제 힘을 모을때이다
가장 큰 우리에 주적은 학교폭력/왕따 가해자들을 감싸고 양산시키는
사회적 통념에서 벗어나는 반 사회적 활동을 벌이고 있는
교육청관계자들과 인권위원회 관계자들이다
이 교육청 관계자들 인권위원회 관계자들
모두 해고 해직 되도록 우리모두 힘을 써야 될시기입니다
티아라 사태로 힘을 모았듯이 이번에 학교폭력/왕따 라는 사회적 문제를 양산시키는
교육청과 인권위 모든 사람들을 우리는 반드시 기필코 해고, 해직시켜서
그 근간을 완전히 우리가 뿌리채 뽑아야 할것입니다
완전 그 근본부터 우리가 발본색원해서
아예 학교 폭력 /왕따 가해자를 사회에서 몰아내야할것입니다
반사회적 활동을 하는 악의 축 > 바로 교육청 & 인원위 의 공무원들 관계자들 임원들
모두 전부 다 해고 해직되도록 우리가 힘을 모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