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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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판을 자주보는
이십대 처자이자,
쫑구언니
인사드려요![]()
첨에 동물사랑방 생기고나서
아싸 나도 우리쫑구얘기 써야지!!!!
해놓고선 읭???
난 눈팅만 하고있었음....
그리하여!!!!!
오늘에서야 드디어 쫑구의 성장기를
기록으로 남겨보고자함!
나혼자보기엔 너무나도예쁜쫑구기에![]()
우리집강아지 쫑구!
2010년 10월달에 태어나서
한달만에 젖때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우리집 귀요미를 소개하겠음!!!
아차차차차 !
제목에서도 그랬듯이
나는 처음에 쫑구가 수컷인줄 알았음...
생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강아지를
키워봤기에
게다가 우리오마니 친한 친구분을 통해
선물로 받은것이기에...
처음키워보는 이 강아지의
곧츄가 유달리 커보였고![]()
그리하여 암컷이면 이름지으려고 했던
'바비, 공주, 민트, 산들이....'
이런이름대신
'쫑구'라이름지었음..
나중에 병원가서 암컷인줄알고
기겁했음![]()
처음 봤을땐 진짜 콩만해보이고
완전작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이렇게 귀엽던 쫑구였음
너무 귀여워서 하루종일 지켜봤지만..쫑구는 잠만 잤음
이렇게도자고...
눈 반쯤 뜨고도 자고...
요렇게 완전 러블리하게도자고...![]()
바닥에 완전 엎드려서도 자고...ㅠㅠ
입돌아갈라...
푸처핸쒑!!!!!!!! 요렇게도자고....
하루반나절이상 하루종일 그냥 잠만잤음...하![]()
그러던 쫑구가!!
이렇게 눈뜨고 앉아있기 시작하더니..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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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접혀있던 귀가 점점 펴지기시작했음!!!!!!
그러더니 폭풍성장!!!!!!!!
아오..찍지마!!!!!!!!!!!!!!!!!
당장 이끈 풀어라잉....![]()
이렇게 앙칼져감...ㅋㅋㅋㅋㅋㅋ
가끔요렇게 그분이 오셔서 사방팔방 뛰어다니다가
이렇게 사진도 찍어주시고ㅋㅋㅋㅋㅋㅋ
다물어뜯어버릴꺼야!!!!!!!!!!!!!!!!!!!!!!!!!!!!
이렇게 부메랑 아작내주시고...
이건뭐...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이건무슨표정임???
마치 재채기 일보직전? 에에ㅔㅔ에에에ㅔㅔ취!!!!!!!
어쨌든!!
약2년의 시간을 함께하는 동안
쫑구는 요로코롬 새초롬하게 잘컸음!!!![]()
이렇게 원피스 안입히면 사람들이
암컷인지 모름....
아..쫑구사진 더올리고싶으나ㅠㅠㅠ
더쓰다간 눈이 빠질 것 같으므로!
반응이 좋으면 다시오겠음!!!![]()
다들
행복하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