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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컷인줄로만 알았던 암컷쫑구의 성장기!!!!!!!!!!!

쫑구언니 |2012.08.17 04:19
조회 2,635 |추천 17

 

 

하하하하하하하하

안녕

 

평소 판을 자주보는

이십대 처자이자,

쫑구언니

인사드려요음흉

 

 

첨에 동물사랑방 생기고나서

아싸 나도 우리쫑구얘기 써야지!!!!

해놓고선 읭???

난 눈팅만 하고있었음....

 

그리하여!!!!!

오늘에서야 드디어 쫑구의 성장기를

기록으로 남겨보고자함!

나혼자보기엔 너무나도예쁜쫑구기에짱

 

 

우리집강아지 쫑구!

2010년 10월달에 태어나서

한달만에 젖때자마자 우리집으로 온

우리집 귀요미를 소개하겠음!!!

 

 

아차차차차 !

제목에서도 그랬듯이

나는 처음에 쫑구가 수컷인줄 알았음...

생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강아지를

키워봤기에

게다가 우리오마니 친한 친구분을 통해

선물로 받은것이기에...

 

처음키워보는 이 강아지의

곧츄가 유달리 커보였고부끄

그리하여 암컷이면 이름지으려고 했던

'바비, 공주, 민트, 산들이....'

 

 

이런이름대신

'쫑구'라이름지었음..

 

나중에 병원가서 암컷인줄알고

기겁했음땀찍

 

 

 

처음 봤을땐 진짜 콩만해보이고

완전작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이렇게 귀엽던 쫑구였음

너무 귀여워서 하루종일 지켜봤지만..쫑구는 잠만 잤음

 

 

 

 

 

 

이렇게도자고...

 

 

 

 

 

 

눈 반쯤 뜨고도 자고...

 

 

 

 

 

                                             요렇게 완전 러블리하게도자고...만족

 

 

바닥에 완전 엎드려서도 자고...ㅠㅠ

입돌아갈라...

 

 

푸처핸쒑!!!!!!!! 요렇게도자고....

하루반나절이상 하루종일 그냥 잠만잤음...하통곡

 

 

그러던 쫑구가!!

 

 

 

이렇게 눈뜨고 앉아있기 시작하더니..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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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접혀있던 귀가 점점 펴지기시작했음!!!!!!

 

 

 

 

 

그러더니 폭풍성장!!!!!!!!

 

 

 

 

 

 

아오..찍지마!!!!!!!!!!!!!!!!!

 

 

 

당장 이끈 풀어라잉....냉랭

 

이렇게 앙칼져감...ㅋㅋㅋㅋㅋㅋ

 

 

 

가끔요렇게 그분이 오셔서 사방팔방 뛰어다니다가

이렇게 사진도 찍어주시고ㅋㅋㅋㅋㅋㅋ

 

 

 

 

 

다물어뜯어버릴꺼야!!!!!!!!!!!!!!!!!!!!!!!!!!!!

이렇게 부메랑 아작내주시고...

 

 

 

 

 

 

 

 

이건뭐...ㅋㅋㅋㅋㅋㅋㅋㅋ

대체이건무슨표정임???

마치 재채기 일보직전? 에에ㅔㅔ에에에ㅔㅔ취!!!!!!!

 

 

 

 어쨌든!!

약2년의 시간을 함께하는 동안

 쫑구는 요로코롬 새초롬하게 잘컸음!!!짱

이렇게 원피스 안입히면 사람들이

암컷인지 모름....

 

 

 

 

아..쫑구사진 더올리고싶으나ㅠㅠㅠ

더쓰다간 눈이 빠질 것 같으므로!

반응이 좋으면 다시오겠음!!!음흉

 

다들

 행복하쎼여똥침

추천수1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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