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http://pann.nate.com/b316485230
안녕하세요?![]()
톡된지 벌써 몇일이 지났네요 .
1~2탄이 주간톡까지 가고 거의 40만이 되가네요 조회수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응원해주시고 칭찬해주시고 조언해주시고 걱정해주시는 톡커님들 정말진심으로 감사합니다.
3탄을 올려라~ 올려라! 올리거라! 하시는분들이 많아 바로 올리려했으나,
몇몇분들이 심하게 욕을하시더라구요, 부모님욕 가족 뭐 저희 얼굴 등등
사진을 도용하겠다는둥 뭐 인터넷에 어쩌다어쩌다 -)(&()_(*^ 많더라구요 하하.
저희가 얼굴공개를했는데 못생긴거 알구요 못났어요 다 압니다 알아요! 오케이!
약속했기 떄문에 올린것이니 이해해주세요 ^^
이런분이있음 저런분이 있을꺼라 생각하고 긍적적인 마인드로 생각하겠습니돠.
3탄 무서운얘기 더올려달라는분이 계시더라구요 많아요 훗
아참! 네이트 쪽지,미니홈피방명록,네이트온등 요리얘기하시구~ 전공얘기 하시는분들이
많았는데 최대한 답변해드릴려하니............................막 쪽지거부.............................
??응...?..............거절.,,,,,,누르시는분들이 조금씩 있으시길래 글쓴이 당황 :-(
현재도 글쓴이와 뚝딱이형은 일어나자마자 판을 확인하므로 여자친구는 없다는 소식이 들림
없음.. 없다... 그래.. 우린 루저니깐.. 없을꺼야 음슴.................음슴체?! ㅇㅋ
그리고 가장 많이 해주신 질문들에 다 하나하나 답변드릴수가 없어서
몇개 뽑아봤음![]()
1. 간장게장 양념게장은 엄청 어려운것인데 어떻게 만들었더냐~ 요리를 가르켜달라 !!!
- 이것또한 뚝딱이형이 만드는것이지만 형이 말하기를 간장게장같은경우는
간장이 중요하므로 4~7일은 잡고 만들어야 맛이 조금씩 깊어진다고함.
이것또한 레시피 원하시는분은 보내드리겠음돠!
2. 뚝딱이를 내가책임지겠다 이리오거라 강제소환!
- 뚝딱이형 잘생겼다는 댓글들이 많았음 음 ~ 잘생기긴했음 .............;; 난 뭘까 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답은!
제발.................................데려.......가시길!!!!!!!!!!!!!!!!!!!!!!!!!!!!!!!!!!!!!!!!!!!!!!!!!!!!!!!!!!!!!!!!!!!!!!!화이팅!!!!!!
3. 너희들 어디살아?
저희집은 서울 서울대 신림 봉천 이쪽 근처이구요.
다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사는곳을 궁금해하시지..........ㅜㅜ 범죄 되게 많이 일어나는 우리집근처..하아
몇일전에도 ..이상한일이...
4. 우리를 초대해달라 !!!!!!!!!!!!!!!!!!!! 재료는 우리가 다사갈게 먹여만 주렴
- 그래서 준비했음 글쓴이 미니홈피에 네이트온을 적어두었음.
그래서 뚝딱이형과 생각한결과 그래 요리배틀을 하좌 ~~~~~~~~~~~~~~~~~~~~~~
요리에 관심 많으신분! 잘하시는분! 저희랑 배틀한번 어떠세요? 비루한 실력이지만
잘하시는 요리들 사진같은것들 등등 저희한테 보내주심 땡큐떙큐
저희집이나 사무실로 초대하겠습니다 !
암튼 3탄 올리기전에
저희가 요새 바빠져서 ............... 아침만 집에서 먹게됬어요 이것저것 급히하는일들이
많아서 빨리 아침을 먹어야하기에 어제아침 오늘아침에 먹은것들 사진공개하고 3탄 시이작!
레츠고 레츠고 레츠고 !!!!!!!!!!!!!!!!!!!!!!!!!!!!!!!!!!!!!!!!!!!!!!!!!!!!!!!!!!!!!!!!!!!!!!!!!!!!!!!!!!!!!!!!!!!
토스트가 먹고싶었지만 일반적으로 먹는 토스트가 질린상태라 (매일 토스트를 먹었기 때문)
뭘먹으면 좋을까 글쓴이는 생각하고있었음
혼자 중얼중얼~ 그때 역시 또 ! ㄱ ㅣ ㄷ ㅏ ㄹ ㅕ 봐 ㅇ ㅏ ~ 뚝딱이형이 나타났음
혼자 열심히 부엌에가서 뭘만들어오더니 글쓴이는 치즈를 짱좋아함 어렸을때부터 엄마가
하루에 치즈한장,우유한컵 꼭챙겨먹으라해서 지금까지도 챙겨먹는데 나왜 루저 ㅜㅜ?
암튼 식빵을 따로굽고~ 데리야끼소스를 직접 집에서만듬 계란이랑 버섯 고기를 조리해서 위에토핑후
치즈 GOGO ! 글쓴이는 저기에 캡사이신 가루를 뿌려먹음 하하 글쓴이는 청양고추 매니아
모든 요리에 청양고추가 씹혀야 진정한 맛이나는것 같음 하아 중독 중독 ...
저날은 청양고추 품절! 캡사이신가루로 대신하는 매운맛이란 크아아^^
1~2탄을 보시고 글쓴이는 뭔데 먹기만하냐 !! 당장 그집에서 나와라!!
하시는분들이 있었음 ㅜㅜ 심지어 ㅋㅋㅋㅋㅋㅋㅋㅋ쪽지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협박을하셨음 " 글쓴이 너 뚝딱이형 부려먹으면 죽는다 " 네 지금바로 재료사러 나갑니다.
지금 사러 갑니다....^^;;
우와 !!!!!! 글쓴이 드디어 요리준비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는 요리를 못하는건 아님 ....................... 글쓴이 어머니는 요리전공 ...............
한때 글쓴이 중학교때까진 요리학원다니고 요리배웠었지만 나와 맞지않는 길이였음
섬세함 막 그런거싫음 그냥 청양고추넣고 팍팍팍팍 만드는게 좋음 ) 암튼
뭘할까 생각하다 뚝딱이형은 고로케를 좋아함 음 그럼 고로케를 사서 따뜻하게 데워주면
요리 하나 ! 아하 계란을 소금간해서 비엔나랑 슥삭슥삭 비볐더니 스크럼블이 뚝딱
오.. 이러다 나도 뚝딱뚝딱이 되진않았어요..그래요..허접해요.하지만 저 노력했으니
이해해주세요..그런다음 식빵이 남아있낄래 가위로 쓱삭쓱삭 잘라서 계란에 퐁당해서
무작정 구웠는데 헉!!!!!!요리가 3개 !!! 굳! 당당히 밥먹어!!!!!!!!!!!!!!외쳤는데 나의 예상된반응
왠일이야? 맛있겠다 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돌아온답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새 이런것도 배달해주냐?" .........하하 배달해줍니다요 ~ㅡㅡ^
암튼 글쓴이 요리했음 맛도있었음 이해해주세요 부디 저 이집에서 살게해주세요
이것은 뭔진 모름 일어났는데 옆에 놓여져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잘때 예민해서 소리는 다들음 하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듣기싫은소리는 잘안들음........... 아침마다 매일 야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일어나
일해 일해 일해 일해 일해 일해 일해 일해 일해.......................................................?
어느새 기계가 된것같다.. 글쓴이에게 주어진 자유시간이란 네이트판을 읽는 시간...
잠깐 운동하는시간.... 암튼 일어났는데 형은 집에안계셨음
오호~ 무슨 함박스테이크 같이 생겼는데 든든했던 한끼였음 글쓴이 많이먹음
돼지임 알아요^^; 그래서운동 2시간할꺼 8시간 해야한다는것도 암 고롬 알고말고;;
형한테 들었는데 식빵을 완전 작게 다잘라서 계란이랑 야채들 버섯이랑 반죽을해서
소스를 만들고 그위에뿌리고 치즈를 얻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여러분들 저 받아먹기만 하지않아요. 글쓴이도 요리할줄알아요 제가한요리 조금 투척!
글쓴이 사진막 잘찍거나 데코레이션?같은걸 안해서 그래도 맛은 보장해드려요 하하.
1. 청양고추 크림파스타
생크림을 대형마트에서 사고 우유 랑 오랜시간 푸욱 끓인후 소금으로만 간을하고
면을 미리 삶고 마지막에 파슬리를 넣고 살살 볶아주고 그럼더 쫄깃쫄깃 해진다고 어머니가 그랬음
글쓴이는 걸쭉하고 깊은맛을 좋아함 그렇기때문에 국물이 아주 걸쭉하게 만들어먹음 항상.
1. 청양고추 베이컨치즈 통감자버터구이
이름잘몰라서 그냥 들어간거 그대로 이름으로 만들었어요
엄마가 요리전공이라 집에 있을만한 기계 기구들은 다있음 그래서 파스타만들때
사이드메뉴로 같이 먹으려고 감자 미리 간하구 조금 삶아놓은다음 치즈랑 베이컨 그리고
청양고추 다진걸 막넣고 ~~~~~~~~~~~~~~~~다시 그위에 치즈한번 쓰윽 뿌려주곤후
파슬리 가루로 마무리 ~~~~~~~~~~~~~~~~~~~~~~~~~~하 맵다
글쓴이가 제일자신있는 청양고추 퐈전 ~퐈퐈퐈퐈퐈 전
글쓴이는 파는 별로안넣고 부추를 좋아해서 부추를 엄청 많이넣음 청양고추 다른음식에는
왠만하면 다져서 넣음 많이;; 청양고추 둥둥떠다니면 꼭 골라먹는 친구들 가족들이 많았음
그래서 그냥 다먹으라고 하나하나 정성으로 다 다져서 넣었음 전 3~4개 붙일정도의
반죽이였는데 청양고추 8개 넣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맛잇어서 죽을라하는데 우리친누난 매워서 죽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
도전하실분?!
하지만 아무리 요리해도 뚝딱이형에게 안된다는건 나도암.
하지만 저도 할줄을 알아요 여러분
저 그래도 설거지도 열심히하고 방청소도 열심히하고 빨래도 돌립니다.
뚝딱이형 요리 몇개더 투우척~~~~~~
1. 뚝딱이형이 만든 아구찜 오 ............................................
글쓴이는 이거 어떻게 만드는지 모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밖에서 사먹으려면 막 4만원 함 이해가안됬음 왜비싼지
형이갑자기 시장갔다오더니 큰물고기를 사와서 조리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이건 예전에 형이 대회에 나갔다고함 뭐 회로 꽃만들기? 아무튼
거기서 저걸 다 혼자 만들었다고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도 뜰줄알고 참 대단하죠 ...... 데려가세요
3. 이거슨 양장퓌 ~ 1탄에서 말씀드렸듯이 형은 꾸미기 음식그릇
색감 참중요시여김 저거보고 무슨 왕대접 받는줄알았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이건 퐈스타와 연어스테이크 .
1탄에 말씀드렸듯이 형은 잠시 이태원 유명한 음식집에서 일을했었음
형 마감할때마다 쪼르르르르르르륵 달려가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고파~하면 기다려봐아 하고 뚝딱 만들어줬음
토마토 파스타와 연어스테이크 굳! 하지만 글쓴이 연어를 아예안먹으니 연어는 패스
5. 위에서 형은 회뜨는 남자라고 소개해드렸음...
믿을수없었음 그래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친누나가 왔을때 남매둘이서 에이~설마~에이~ 했는데
장보고오더니 초밥만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뚝딱뚝딱 주먹밥만드는지
알았는지 초밥을 만들었음 돼애박
6. 이거슨 해물리조또 ~ 솔직히 이건 매콤하지도 않고 글쓴이 입맛에는 별로였는데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맛이었음 우리누난 참 맛잇게 먹음 사랑에 빠질꺼같은 요리라고 설명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목은 뚝딱이에게빠져들다.
7. 요새 너무더움...............글쓴이 요새 까페에 맛들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는일의 특성상 여기저기 돌아다녀야해서 항상 차가운 음료를 테이크아웃해서 들고다님
컵같은게 집에 굴러댕기는게 참많음 그러고보면 우리자취집에 없는게 없을듯 뿌듯.
글쓴이 투땡+ 에서 빙수를 참자주사먹음 형이 비슷한걸 만들어주겠다며
뚝딱 얼음을 갈아서 만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보기엔 되게 쫌그래보이지만
맛은 맛있었음 저기 바나나랑.......... 토마토는 글쓴이가 직접 데코레이션 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쁘죠?
이거슨 집에서 홈퐈티를 열었음 형님친구 몇몇을 초대해서 ㅎㅎ
그때 형이 만든 스페셜 요리 코스 !
글쓴이 술 사랑함 진짜 너무좋아함 이날 너무 행복했음 맛있는 요리들의
재밌는 형님 누나들 그리고 요리와 함께하는 술.............................
캬아 카나페, 샐러드 , 새우튀김 등등을 다 형이 알아서만들었고
치즈스틱은 내가 좋아해서 마트가서 사서 간단조리만 해서 먹었음 ^*^
------------------------------------여기까지 뚝딱이 형의 요리 스페셜이였습니다.
판에 요리 많이올라오는데 저희 쨉도 안되는거 알아요ㅜㅜ
비교하지 말아주세요 그냥 이렇게 재밌게 사는구나아 ~ 해주시면 정말 떙큐 하겠음 .
-----------------------------------------------------------------하하.
하도 무서운 얘기를 많이 올려달라고 하시는분들이 많이넘침
글쓴이 겪었던 일들이 참많음 진짜 왜이런지모르지만 1탄에서 말씀드렸듯이
글쓴이 가위로 너무 자주눌리지만 귀신이 무섭진않음 .
이걸쓰기 몇시간전 글쓴이는 가위에 눌려서 형이 미친듯이 깨웠음... 하하
감사합니다 형님..
이어서 무서운얘기 조금 살짝 올려드릴게요..
( 귀신들은 자기들 얘기하거나 영상보거나 관련된걸하면 가장 가까이서 그걸 함꼐한다고
하더라구요 들은얘기지만 오싹오싹 )
1. 글쓴이는 한때 뮤지컬을 전공했었음.
다들 연습실이나 녹음실에 귀신들이 어엄청 많다는 사실은 자주 들으셨을거임.
글쓴이도 입시준비를 했었기에 하루에 자는시간빼고 먹는시간빼고 연습에 열중열중했음.
그러다 같은 레슨생으로 어떤한 나이조금 많으신 형님이 오셨음
조용조용하시고~ 글쓴이 활발함 ㅋㅋㅋㅋㅋㅋㅋ뛰어다니는거 좋아함 반면 형님은
가만히있으시고 웃긴얘기해도 아~그렇구나 하셨음 글쓴이랑 친구들은
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터지고터지고 웃고쓰러지고난리가났음
한번은 하도웃어서 혼나고 레슨실에서 8명이 다같이 쫒겨남
암튼 그런형님이 있었는데 선생님께 살짝 들었는데 신기가 있다고함
오오 그럼 내가 대학붙나 안붙나 미래는 어떻게되나 참궁금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런거 물어보지말라고하셔서 글쓴이 쿨하게 포기~ 잘해서 가면되고 못하면 또하면되고 화이팅!
긍정마인드 저때도 폭발;;넘침;; 그러다 레슨실에서 레슨을 연습실에서 안하고
대학로에 한극장에서 한적이 있었음.
관객석이 많진않지만 2층도 되어있고 작은 소극장 이였음.
공연이 끝난기간이라 무대철거중인데 잠시 무대 자리가 나서 저희 선생님께서
무대에 직접서서 연습을 해보라고 하셨음 !
그러다가 즉흥연기를하자 !!!!!!!!!!!!!!!!!! 하셔서 그때도 여름이였음 주제가 미친사람인척 연기를 해라.
글쓴이 미친척 진짜 자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특기임 날고 뛰고 소리지르고 다른 아이들도 똑같이 그렇게했음.
한명이 무대에올라가면 나머지아이들은 그아이의 잘못된 연기 자세 행동 발음 걸음걸이 눈빛
톤 순서 절정 등등 많은걸 나눠서 코멘트를 해주는중이였음
근데 다른애들 연기할때 그형은 자꾸 고개를 밑으로 내리고있는거임;;
사실 그때 애들은 기분이 나빠했음 왜 내연기를안보나? 내가못하나? 다들 이런생각을 했음
한참 예민할때라.. 코멘트 돌아갈때 형차례가되면 그냥 조금더 노력하면될꺼같아.
이런식이였음 애들다 성의있게해주는데 저형만 왜저라나~ 저오빠만 왜저러나~
다들 그렇게 말하고있는데 형차례가됬음. 슬슴슬금 올라가더니
그냥 무대정중앙에 서서 있는거임.................. 애들다 얼굴에 물음표를 붙이고있었음
선생님도 뭐해 시작해! 이러고있는데 극장보면 위에 조명들이 엄청 많음.
그조명들을 바라보면서 킥...풉.....킥.......키...킥..... 이러면서 웃는거임
애들다 그때 빵터졌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린그때까지 형이 연기하려다 터진줄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이 웃고 글쓴이는 웃다가 넘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무대가 진짜 떨린데 한번 집중풀리면 끝남 그집중 이어가는게 너무힘듬
관객석에서 또는 레슨실친구들이 웃어버리면 게임끝. 아직 프로들이 아니기때문에...
암튼 막웃고있는데 형이 갑자기
너 내려와 ~ 킥킥 ~ 내려와야되~ 킥킥
우리들은 웃다가 갑자기 멍해졌음. 진짜 뇌에 물음표 가 가득했음.
형이 위에보면서 또 킥킥킥 깔깔깔깔 하길래
우리는 선생님한테 혼날까봐 무한집중력을 발휘해서 연기를 다시시작했구나 생각함
우와 ~ 역시 다르구나 생각했음 ^^ 평소에 연기 무용 성악 다잘하는 형이여서 애들다
인정했음 집중력 최고조 !!!!!
형의 연기는 계속되었음
안되 ~~~~~~~~~~~~~~~~~~~~~~~~ 조심해 떨어지니깐...
그건 안된다니깐 킥킥킥킥킥 하지마 ~~~
글쓴이 와 친구들 진짜 조금 무서웠지만 연기일꺼라 생각을했음
코멘트 코멘트!! 하면서 공책에 막적고있었음
근데갑자기 형이 무대앞으로 뛰어나오더니
끝 관객석쪽에 너때매그런다잖아 !! 너나와!! 이리로!! 당장 !! 막이러면서 화를내는거임
여자애들이 점점 무서움을 느끼고 남자애들은 갑자기 누구한명인지 모르겠는데
웃음을 터트림 ㅋㅋ.....이때;;;;;글쓴이도 옆에서 웃고있었음... 아 글쓴이 웃음을 못참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뽱터짐 친구가 갑자기 노트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코멘트에 제점수는 100점입니다 연기천재이시군요? 감동의눈물이 흐릅니다..
막이런식으로 써놓고 보여주는거임 진짜 웃기지도 않았는데 저때는 왜케 웃긴지..암튼 킥킥대고있는데
연기도 점점지루해지고 선생님도 연기를 끈으셨음
원래 연기를 하고있을때 끈이면 진짜 맥이풀림 근데 형은 꿋꿋했음
계속이어나갔음 우린 왜저러나 싶었는데 갑자기 아!!!!!!!!!!!!!!!!!야!!!!!!!!!!!!!!!!!야!!!!!!!!!!!!!!!!!!!!!!!!!!!!!!악!!!!!!!!!!!!!!
하더니 위바라보면서 조심해! 하더니 조명이 뽱하고 터짐.
애들다 난리치고 극장을 빌렸지만 모든 조명기계를 쓸쑤있는 상황아니여서
관객석 앞 , 무대 앞 쪽만 조명을키고 있다가. 발표할때즈음 관객석은 끄고
무대만 켜놨었음. 뽱 터지고 여자애들 소리지르고 울고 난리가남
막뛰어다니고 앞은 안보이고 너무어두워서 진짜 하나도안보이는데
선생님이 말씀하셨음 지금 다들 흩어져 있는데 그자리에 주저앉아있고 다같이뛰어나가려고하면
분명히 다칠꺼임 선생님 옆에 쭉 앉아있던 맨앞줄 남자 4명 글쓴이포함;
핸드폰 불을켜고 찾으라고하심 다그렇게하면 되는데 왜안그랬냐 몇명만시켰냐하시는분들
있을꺼같은데 여자애들같은경우 핸드폰으로 하다가 의자 발로치거나 서로얼굴 보이면
소리지르고 난리가남 ! 그럼 그옆에있는애들은 덩달아놀라서 뛰고 난리가 났었음
그 앞에있던 4명이 흩어졌는데 글쓴이 난 무섭지 않아 난 남자니깐 !하고 앞으로 뛰어나가서
문을 찾았음 아니..찾으려고노력했음..
그러다가 누가한명이 문입구를 찾고 문을열었음 그때 갑자기 악!!!!!!!!!!!!!!!!!!!!!!!!!!!!!!!!!!!!!!!!!!!!!!!!!!!!!!!!!!!
하는거임 애들다 문입구는 열렸지 .. 밖은 보이지... 누가 소리는 지르지.. 뛰쳐나왔음
일단 여자애들을 보내고 남자애들도 몇몇보내고
나이많으신 형님분들 ㅡㅡ(글쓴이는 왜포함됬는지모름) 남으라고 하셨음.
저도 같이 관객석불을 키고 그형을 찾고 짐도 챙겨서 나가려고했음 형이 다쳤을까봐.
근데 조명은 하나가 깨져있는데. 잉? 형이 없는거임.
그런데 갑자기 저쪽에서 아까 그 글쓴이포함 4명중 1명이 슬슴슬금 도망가는거임 밖으로..
ㅡㅡ 글쓴이 화남 왜혼자 도망가려는지 !!!!!!!!!!!!!!!!!!!!!!!!! 잡아서 같이있다가 나가자고하는데
얼굴이 ..하얗게 질려있었음 일단 나가라고하고 형을찾는데
막뒤지다가 분장실쪽을 다같이갔는데 문은 닫혀있는거임 문을 열어보니
중간에 형이 쓰러져있었음.
흑................................................헉......................................................
일단 크게 다치진 앉았지만 뭔가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음
조명이 떨어졌는데 그걸 어떻게 피했지? 라는생각이 들었지만
중간중간 너뭐해~ 야 ! 내려와! 이런게있어서 아 미리 ..알고있었나?
라는생각을 했음 선생님이 얘기 하신것도 있고.
그렇게 형은 그날이후로 레슨을 포기한다고했음 애들한테 미안하다고
자기도 조금 쉬어야겠다고 그래서 알겠다고 했음.
그러다가 레슨이 다시 시작되고 3일만에 연습실에 모였는데
그 얼굴 하얗게 질려서 나갔던 형이 말하는거임.....................................................
핸드폰으로 비추고 찾고있었는데 00이가 걱정되서 무대쪽으로 찾고있었다고.
나이가 가장많은 형이였음 애들을 다 관리하셨던,
근데 핸드폰을 딱 비추는데 바로앞에서 지켜보고있었다고함.............
핸드폰불빛은 아무리 강하다하더라도 바로앞에있는게아니면 잘안보였음
근데 실실웃고있었다고함 정면보면서 그러더니 갑자기 사라졌다고..........................
나중에 그형이 선생님한테 해주신얘기는
..
우리가 연기할떄 보지않았던이유가 한명씩 무대위로 올라가서
안녕하십니까 ~ 연기시작하겠습니다. 하고 시작을하는데 걸음걸이가 참중요함.
워킹~ 근데 올라갈떄마다 애기귀신이 우리 손을..잡고올라갔다고함.. 연기하는걸보고
내려올떄 같이내려와서 또한명을 데려가고............ 오마이갓 ㅜㅜ
그러다가 자기가 연기를 하려고하니깐
애기귀신이 조명위에서 떨어지려고 해서 안되 안되..
안되 안되 반복을 했던것이고
형이 웃었던건...
자기도기억못함...
아마.. 그건 자기가 아니였을꺼라고했음
아...............................이거듣고 애들다 난리난리난리남
...............
.......................................내손...................................덜덜떨렸음
애들다 소리지르고 난리가났음
선생님이 몇개더 얘기해주셨는데 나이가 어느정도 있으신분들이라
선생님이랑 술도 드시고 했었다고 함 근데 그때도 다같이 선생님 집에 2차를 갔는데
세상에 귀신들이 참많아요 여기도있고 ~저기도있고 여기 밑에도있고
근데쳐다보지말아요~ 뭐이런일이 있었다는거임
하..학..............................................흑.............................................^^;;
그렇게 해프닝은 끝 거의 한두달동안 다들 화장실도 못가고 무서워서 벌벌 떨었음
애들다 불끄는 장난치면 되게 예민해져서 .........................화내고.. 지금생각해도
무섭지만 그땐 진짜무서웠음...
짧은얘기 하나더 글이 길다면 쭈욱 내려서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용 하하
2. 뚝딱이 형의 실화..........![]()
뚝딱이형과 글쓴이는 노래방 가는걸 참좋아함 진짜좋아함 계속좋아한 자꾸좋아함
하지만 글쓴이 그날 아팠음 집에서 쉬는중이였음.
뚝딱이형 친한친구들과 놀러나간다고 했음 그래 ㅂㅂ.
그러고 뚝딱이형은 친구들이랑 밥을먹고 술한잔 드시고 노래방을 갔다옴
흥겹게 놀다가 발라드 톼임~ 총 친구 3명이있었는데
1명은 열심히 카톡중 조금 둔한분이라고함 한가지일하면 나머지 안들리는 사람있음
내가그럼 저에요 저.. 하나에 집중하면 옆에서 소리질러도 잘안들림 내꺼에 집중력만 점점더높임
하여튼 그 둔한친구분은 열심히 카톡중이셨다고함
그리고 나머지 한친구는 노래는 부르고있었꼬 뚝딱이형은 노래를 감상중이였음
근데 갑자기 스피커에서 여자 웃음소리가 엄청 크게 들렸음.......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형이 소름이 돋아서 귀를막고 노래부르던 친구를 봤다고함
근데 갑자기 노래부르는친구가 노래를부르면서
뚝딱이형을 보면서
고개를 휘저었다고함................
......................................조용히 티내지마 .........
이러면서..........
그러더니.
끝 ! ( 뚝딱이와 글쓴이의 절묘한자르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끝!)
...
화내시지 마세요 원하신다면 4탄을 계속 쏙쏙쏙 쏙쏙쏙ㅜ.ㅜ 재미의 재미를 더해가는...
근데 살다보면 참 무서운일이 많은것같아요 지금 톡커님들 옆에도 누가있을지
어떻게 알아요 ㅜㅜㅜㅜㅜㅜㅜㅜ 제옆에도 하하하 난 글쓰고있는데
오늘이 금요일이네요.
잠은아오고 3탄3탄 원하시는분들이많아서 글을 이새벽에 쓰게됬습니다.
오늘 금요일 즐거운하루 보내시구요
톡되면 저희요리하는사진 ++++++++++++++++++++하겠습니다.
1탄사진 따로 올리라고 하시는분들이 많아 몇개 올려드려요ㅜㅜ (욕은 강제로 거절한다!ㅜㅜ)
뚝딱씨
글쓴이.
형님이랑 같이.
아참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적게 마트가려고 폐인차림으로 혼자 나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뒤에서 글쓴이 등짝을 뽀ㅏ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쓴이 뭐야? 하고돌아보는데
어떤 여자분이 어! 판 ! 판 ! 판 ! 글쓴이 ! 어 ! 요리 ! 어떻게 ! 대박 ! 실물 !
이러더니 막 팔뚝을 팍팍팍팍팍팍빡빡빡빡빡 때리셨어요
그러더니 악아아아아아악 하더니 도망가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위분들이 날 나무 판때기로 알거같음 하하.. 해프닝이 참 많음 요즘 ....:-)
글이 상당히 길어졌네요. 읽는데 불편하게 해드렸다면 너무 죄송합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