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신고해야될까요?

쀼잉쀼잉 |2012.08.17 09:24
조회 55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13세 흔녀입니다.

잘들어 주세요  글고  기분이  우울하므로  음슴체를  쓰겠음.

 

 

내가  5학년때  엿음.

난  그저  배신따윈 모르는  아주  순수한 아이였음

근데  6학년되까  애들이 나대는 것들이  되게 많아졋음

 

난  그때도  순수함

 그런데  점점 내가 혼자가  되는  느낌이  들더니

어느새 친구가  3~4박에 안되는  거임

 

어떤 때는 우유가  하나 남아서  안먹은  사람밝혔음

 

근데  그전시간이  컴터시간이라 하면서  먹고있었는데

옆에  앉은 애가  나를  싫어하는  애였음

 

근데  그애컴터가  맛이간거임

그래서  걔는  자리옮기고  난  우유를 먹고 있어슴

 

뒷자리  애들은  장난치느라  정신없고 

 장난치는 중 어떤한애도  날  싫어함

 

컴터수업  끗나고  교실가서  통에  냈는데

(이름적어서  내야됨)근데  내가  까먹고안적고냈음

 

다  일어나서  이름 부르는대로  앉았음

근데 5명이  남은거임

그래서  우리반에  좀  잘나가고  싸가지없는애가

 

다 혀를 보여주라고 해서  보여줫는데,막  나만 그애가 중얼거리면서

입냄새 막  난다고 그럼.

 

다음날, 줄설때  그애가  맨앞에

서고, 내가  그뒤에  서면  짜증내면서 뒤로갓음

 

그리고.무시하고  학원같이(다른애)가는데 뒤에  아까혀내밀라고  한애가 오니까

(비  대박 오고잇었슴) 갑자기 지혼자  우산스고  뛰어가서  난  비다맞고  머리 다젖어서

수건이  없어서  다시  집에  가서   감고 오느라 학원은 아예못갔음

 

 

좀  어이없는거 아님?진짜 짜증남. 방학  2주?정도 남앗는데 어떻게 해야됨?ㅜㅠ

 

톡커님  말해주세요!신고해야될까요?신고하면  보복이 두려워서 글고 

부모님한테 말못드려서 죄송함.자살도 해보려고햇지만 너무  무서워서

못하고  그냥 넘어갔어요ㅜㅡ

 

어떻게  해야할까요?아휴  지금까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ㅠ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