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랑 사귄지 일년하고 도 반이 더 지났는데요
여자친구랑 연락하다 보면
항상 나 먼저 잘께 나먼저 잘께 나 먼저 잘께
이러네요...
물론 여자친구가 잠이 많아서 그렇긴 하지만.....
제가 일년반 사귀면서 한번도 먼저자게 해줄 기회를 안주네요
저도 졸린 여자친구한테 먼저 자라는 말을 해주고싶은데
자기가 항상 먼저 졸려 먼저 잘께 이렇게 선수치니
좀 짜잉나기도 해여
제 여친 개념이 없는건가요? 제가 속이 좁나요
여자친구랑 사귄지 일년하고 도 반이 더 지났는데요
여자친구랑 연락하다 보면
항상 나 먼저 잘께 나먼저 잘께 나 먼저 잘께
이러네요...
물론 여자친구가 잠이 많아서 그렇긴 하지만.....
제가 일년반 사귀면서 한번도 먼저자게 해줄 기회를 안주네요
저도 졸린 여자친구한테 먼저 자라는 말을 해주고싶은데
자기가 항상 먼저 졸려 먼저 잘께 이렇게 선수치니
좀 짜잉나기도 해여
제 여친 개념이 없는건가요? 제가 속이 좁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