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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자고 일어나니 톡 되어잇네요!!
그냥 지나칠수도 있었는데 많은 관심과 조언 감사드립니다 ㅠㅠ
맨날 보기만 했지 진짜 1등된적은 처음이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친과 짧지만 대화를 통해서 잘 해결된 것 같아요!
저 혼자 끙끙댄거 같기도 하고....ㅋㅋㅋㅋ
저 지금 여자친구 너무너무 사랑하구요, 사랑하니깐 여친의견 존중해주고 배려하려 합니다.
저희 앞으로도 잘 이쁘게 사랑하려구요 정말 감사합니다^^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SHJ !!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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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번 눈팅만 하다가 이번에 고민이 있어서 이렇게 글쓰게 되네요.
저는 21살 남자이구요 동갑내기 cc인 여친이 있습니다.
이제 한 130일정도 되었구요~
저희가 방학이 되어서 원치않게 장거리커플로 변해버렸어요. ㅠㅠ
학기중엔 거의 맨날 조금이라도 시간내서 보다가 2달째 이런생활하니 약간 만났을때 어색해진것 같기도
하고 왠지 서먹서먹해진것 같아요 ㅠㅠ 제가 지방까지 한달에 한번씩 (학생이라 그리 자주갈수가 없어요..
ㅠㅠ 너무 멀어서... 이건 참고해주세요!) 가서 놀고 올라오는데 만났을때 왠지모르게 어색하더라구요...
장거리연애가 원래 이런건가요? 이제 또 곧있으면 2학기 개강해서 자주 볼텐데 자주보게되면 이런
느낌 없어질까요?ㅠㅠ
그리고 가장 민감한 진도문제!! 제일 고민이 커요. 물론 진도에는 답이없고 서로가 맞춰나가야한다는게
정답이지만 그래도 남들과는 어느정도 맞춰나가야 하잖아요?
저희둘다 성인이고 그래서 현재는 키스까지 나간상태입니다.
네.저도 남자에요. 솔직히 가슴다 만지고싶고 그이상 나가고싶은 생각도 아주 가끔합니다.
(욕 말아주세요) 그치만 저는 참으려고 상당히 노력합니다. 저번에 둘만 있는 공간에서 키스를 하다가
여친 허리 목 등을 만지다가 가슴쪽으로 가려했는데 여친 손이 움찔하며 올라오는게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아...얘는 싫어하는구나 생각하고 참았습니다. 결국 만지지는 않았구요.
그치만 그 사건때매 왠지 더 어색해진것 같습니다. 카톡하는거나 이런게 예전같지 않다는 생각이 들어요.
흠...이럴땐 어떻게 해야하죠?ㅠㅠ 톡커님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