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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탄 ♥ 솜이와 아가들 [귀욤주의]

솜이언니 |2012.08.17 14:25
조회 11,216 |추천 42

솜이의 성은 '뽀'

 

아들 딸 모두 엄마성을 따라가기로 함. ㅋㅋ

 

'뽀'씨가 된건 제가 젤 처음 키웠던 강아지가 '뽀'씨였거든요 ㅋㅋ

 

그뒤로 쭉 우리집 애들은 다 '뽀'씨 부끄

 

 

 

아 그리구 아기 낳을때 인터넷 검색 해보면 

 

원래 생활하던 편한공간에 아늑한 .. 조용한 산실을 만들어주면 밤에들 많이 낳는다고 하잖아요

 

근데 우리 뽀솜냥

 

햇님 정수리에 완전 직각으로 떠있을때 아늑한.. 은 개뿔

 

허허벌판처럼 넓디 넓은 거실 쇼파에 올라가더니 깨갱 하더니 첫째 낳고 헐 ㅋㅋㅋ

 

우리가족 완전 비상사태 ㅋ 다행히 소독해놓은 용품들 바로 가져다가 애기들 받긴했지만

 

우리 솜이같은 아이도 있으니 아기 낳는 분 참고 하시구요 ㅎㅎ 궁금한거 있음 댓글로 ㄱㄱ~

 

 

그럼 다시 또 사진 투 척!

 

 

 

 

 

솜이 에어컨 켜달라고 해

 

 

 

이거능 저 머리 하러 갔다가 미용실 이모한테 물! 만! 묻혀서 파마중 ㅋ

 

(롯트(?) 가 좀 무겁긴 하겠지만 잡아줌.. 그리구 파마약 없이 일회성으로만 한거에요ㅋ

물묻혀서 말고있음 꼬불거린대서ㅋ 잠깐동안만ㅋ  암튼 학대 아니라구요.. 더위 )

 

 

아.. 담배피는거 절대 아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옷 사서 담아온 종이백인데 저기 혼자 들어가서 저러고 있음 ㅋㅋ

 

인형은 외로워 보여서 넣어줌.   저땐 애기들이 없었거든요 음흉

 

다시 애기들 사진 파안 파안 파안 파안 파안 파안 파안

 

 

 

 

담이랑 봄이 중성화 수술하고 캡 씌워 놓음 ㅋㅋ

 

기분 좀 구림 찌릿  완전 구림 우씨

 

(세수 안했더니 꼬질꼬질 ㅋㅋ)

 

 

 

놀 이 터  스키

 

 

 

요 안에 가끔 심술부린다고 똥응가 쌈 , 완절 헐!땀찍

 

 

 

 회 의 중 ... 진지함 에헴 

 

 

 

이쁜 요 아가들은 솜이 친구이자 아가들 이모/삼촌 ㅋㅋ

 

까망삔 한애는 쭈니라고 애들 아빠 될뻔도 했는데 남포

 

뭐 ..

 

 

 

 

글구 울 아가들 교육방법 알려드릴께요 ㅎㅎ 손주고 누워 엎드려 굴러 이런거 말구 ㅋ

 

아가들이 크면 지 부모 못알아보고 개긴다는데(?)

 

저희는 집에들어와도 솜이부터, 간식줄때도 솜이부터, 눈마주쳐주는것도 솜이부터 ㅋㅋ

 

모든지 다 엄마부터 해줘요~ 그래서 뽀솜이 먹고있음 멀리서만 쳐다보고 옆에도 못가요~

 

놀때는 솜이를 손으로 따귀도 때리고 좀.. 그렇긴 하지만 ㅋㅋㅋ

 

이런식으로 서열정리가 알아서 따다닥 ㅋㅋ

 

그래서 우리집 서열은  솜이 > 샘이 > 담이 > 봄이  사랑

 

 

to be continued  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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