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판님들
일단 난 뭣도 모르는 고딩임을 밝힙니다
공부에관심이없지안은 고삼이었는데
학년초 2학년 여학생과 사귀게 되었고
그 이후로 성적도 향상되고 공부하도록 많이 도와주고 나도 진심으로 걔 좋아하고 있었는데...
어제 갑자기 헤어지자고 통보를 받고 벙쪄있어요
이유는 학업매진...
그동안 공부도 안하던애가 ...
방학동안 놀기 바쁘던애가 ... 참 갑자기 뭔일인지 ...
뭐 어쨋든
나도 이걸 기회삼아서 더 학업에 매진하려구요
정신이없어서 두서없이글을썼네요
그냥 속풀이할데가 없어서 그냥끄적거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