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많아서 관리 엄청 열심히 하지만 밤마다 거울보면서 한숨 쉴 것 같은
미국의 아주머니st로 변해버린 26살 린제이 로한 최근
마약의 무서움을 몸소 보여주고 있는듯...
마약 한 후로 이렇게 역변하기 시작했죠....
예전의 그 산뜻한 느낌이 하나도 없음...
과거에 그렇게 예뻤던 사람이 이럴 수 있을까 싶을정도로 많이 변한듯
그 와중에도 파티는 빠지지 않고 다 참석하는 근성ㅎㅎㅎ
예전에 너무 좋아했어서 그런지 지금 모습 보니까 많이 안타깝게 느껴지네
할 말은 많지만... 하지 않겠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