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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일본유학6년...한국이 우월한이유.

최태훈 |2012.08.17 19:09
조회 3,085 |추천 25

안녕하thㅔ요. 36살 평범하게 직장다니는 흔남입니다.

 

음... 수많은 에피소드가 많은데, 뭐부터 쓸까 참 고민되네요.

 

저는 군제대하고 곧바로 일본으로 날라갔습니다. 아버지사업때문에 갔죠.

 

처음엔 솔직히 좋았어요. 대한민국의 역적! 숙적! 일본이라서 껄쩍찌근했지만

 

어쨎든 외국아닙니까. 그래서 좋았죠... 일본어를 배워두면 여러모로 쓸모가 많겠다 싶은것도있었구요.

 

현재 일본어는 유창하게 할줄압니다.

 

자 먼저 본론부터 얘기하자면. 일본이라는 나라는 나라자체가 쓰레기입니다.

 

왜냐구요?

 

일본의 20대 청춘남녀들 어떤줄 아십니까?

 

우리가 아는 일본 "남에게 피해주지 않으려한다" "과한 겸손이 몸에 베어있다"

 

실제론 그렇지 않습니다.

 

피해를주지 않으려 <-- 가 아니구요. "꼬투리잡히지 않을려는" 이 맞습니다.

 

실제로 제가 그쪽나라에 살면서 수많은 20대~30대를 만나본결과.

 

배려가 아니라. 철저하게 자신을 숨기고, 타인의 약점을 찾아내는게 몸에 베어있습니다.

 

비교가 될런지 모르겠는데.. 한국은 약간의... 냄비근성이 있지않습니까...(솔직히 있잖아요..)

 

하지만 한국의 이런 냄비근성은 극히 일부이며, "어떠한 상황"이 벌어졌을때 이야기죠?

 

근데 일본은 그렇지 않습니다.

 

시종일관입니다. 시종일관... 심지어 자신의 친구한테까지도 그러한 모습들이 보여집니다.

 

그걸 "착각"하면 "배려"가 됩니다. 종이한장 차이입니다.

 

남자, 여자, 성별구분없습니다. 오히려 자신을 숨기는건 여자쪽이 좀더 심하다는 느낌을 받았고.

 

뒤에서 삼삼오오 모여서 뒷담하는건 남자쪽이 좀더 많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런걸 어째서 제가 알고있느냐?

 

아버지는 사업을 하셧으니 바쁘셧고,

 

어머니는 도쿄중에 약간 촌으로 취급받는 그러니깐.. 대학교근처의...한국으로치면 하숙집? 그런걸 하셧습니다...

 

저는...창피하지만, 근처 영어학원만 다녔고, 어머니돕는 백수였구요... 그래서 더 관찰을 많이 하게된게 아닐까싶습니다.

 

 

글이 굉장히 두서없고 정신없는데 이해해주세요;;

 

외모적으로 보면 진짜..이건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가아니라. "진짜"입니다.

 

외모는 한국이 갑이구요... 일본이 따라올수가없습니다. (성형말고 본판을 비교해도 우월함)

 

특히 여자...(제가 남자라 그런지도) 여자쪽은 한국여자가 진정한 아시아의 갑입니다.

(본판으로 비교해도 한국여자가 우월함)

 

남자쪽 비교를하면 사실 외모는 큰차이가 없다고 생각됩니다만, 한가지 분명한 차이점...

 

"키차이"... 한국이 평균키가 173? 174? 정도된다고 하더라구요??

실제로 지금기준으로 번화가 나가면 173~175 많이보이죠? 깔창않깔았다고해도 173 무지 많습니다.

 

심지어 180 근접하는 사람들도 무지 많습니다.

 

근데 제가 하숙집 20대여자들이랑 얘기하다가 기가막히는 이야기를 들었죠.

 

일본쪽에선 여자가 허벌라게 짝다보니깐 168남자가 꽤나 괜찮은키라고 하더군요

 

한국의 168남자들한테는 괜히 미안해지네요...절대로 깔려고 그러는게아니라 비교를 하는거니깐 이해해주시길...

 

글쓰는 제가 키177인데 "너무크다"라는 소리를 첨들었네요. 그얘기를 해준 여자들이 152도있었구요

 

155,154,159,160, 진짜 커봐야 162... 제가 도쿄 외곽의 약간 후미진 촌에서 지냈지만

 

쫌만 나가면 번화가니깐... 나가잖아요?... 저보다 키큰남자 보는거 대단히 힘듭니다.

(일본남자 구두신고, 저 쪼리신고 다녀도 저보다 큰사람이 많지 않았습니다. 외모는 비슷..;;;)

 

또한 한국여자보다 이쁜여자를 보는건 대대단단히히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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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모는 이쯤하고,

뭐...개념이라던가...정치쪽 그런쪽으로 또 말씀드리자면

 

일단 일본샛기들... 정치에 관심무지많습니다. 한국보다 더 많다고 자부할수있네요.

항상 지들끼리 막 토론하고 ...가끔 말싸움도 합니다 ㅡㅡ 정치인들갖다가...

니가 누구편이네 나는 누구편인데. 하면서 싸우기도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독도..한국꺼인줄 알고있습니다"

 

근데 뭐라는줄 아십니까?

"독도의 깊은곳에 지하자원이 일본한테 얼마나 도움이되는지에대해" <--------- 이런얘기합니다.

 

그때 제가 순간적으로 열받아서 "어이어이...니들것도 아닌데 독도를 왜 니네나라 이름에 붙혀? 쫒겨나고싶냐?" 라고했더니 여우같은것들이 "하하하...흥분하지마시고...그랬으면...라고 생각은 해봤습니다" 이러는거예요ㅡㅡ;

 

아무튼... 아주 쌍것들임에는 한치의 오차도없다고 생각합니다.

최소한 대한민국은 니껀니꺼, 내껀내꺼... 구분은 하잖습니까?

설사 타인의것을 탐낸다해도 그것이 "나쁘다" 라는건 인지하지요...근데 일본은 "나쁘다"라는 생각을 잘 않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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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대중매체 차이..

 

한국아이돌 여가수들이 일본에서 인기라죠?

근데 여자가수들을 진심 팬으로써 좋아하는 일본인들은 그닥 많지않습니다.

그 여가수의 몸...좀더 적나라하게 말씀드릴께요.

그 여가수의 생식기..그것에 관심이 더 많습니다.

이 이상 설명 필요없죠?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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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성형왕국? 실제론 그렇지 않습니다.

 

일본여자,남자 성형 무지합니다. "근데도 딸림"니다.

위에서 설명드렸잖습니까?... 남자는 대단히외소하고 키가작으며, 여자는 대대단단히히 작으며 외모가 못생겼고... 특히 유전자적으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덧니들이 왜그렇게 심한지 모르겠더군요.

치열이 고르지못합니다. (정준하의 덧니개그는 일본에서 먹힐수가없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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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저녁먹어야겠네요. 반응좋으면 2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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