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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으으으으으으

 

으으으으으 미치게따..

 

내가 옛날에말이야 짝사랑 했던 오빠가 잇엇는데 말이지

4개월정도 진짜 혼자서 완전 짝사랑하다 갑툭 고백하서 뻥 차엿엇거덩..

그리고 그 오빠는 어학연순가 먼가 간다고 휴학하시고 말이야

 

그리고 지금 꾸나를 만났는데

우리 둘은 진짜 조아하구 200일정도 만나서 꾸나를 보냇어

글구 짐 꾸나를 기다린지 3개월 정도 지낫는데..

 

며칠전에 그 짝사랑 햇던 오빠를 만낫거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차 오랜만에 만낫는데

아..미칭..나 설랫어 순간...

 

진짜 나 우리 꾸나 너무너무 사랑해서

꾸나가 싫어하는 행동도 정말 하나도 안하고

진짜 꽃신 신구 재대하면 정말

누구보다도 사랑해주고 싶은데..

 

그 오빠한테 설랫다는거 자체가 진짜 내 자신이 화나고 짜증난다..ㅠ

2학기되면 그 오빠 다시 복학하신다던데..

...아 으.......으..........

내가 은근슬쩍 그오빠한테 '나 아직도 오빠한테 설래이고 잇어요' 티낼까바 무섭다...

차엿는데 설래엿다는거에도 자존심상하고ㅠ

 

글니까 언니들 도와줘요!!!!

울 꽃신언니들 사랑하는 꾸나말구 딴 남자한테 설렛을때 어케 맘잡앗어여?

으으 알려줘여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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