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검색질하다 엄청난 코미디 영화 발견!
이름부터 우낀 <Mr. 스타벅>!!
난 또 커피영화인줄 알았지~~
어린시절 아르바이트로 정자기증을 했던 주인공 데이비드가
졸지에 533명의 생물학적 아빠가 되서 겪는 좌충우돌 아빠 되기 프로젝트라는데..
(내가 생각해도 잘 요약 ㅋ)
하루아침에 내자식이 533명이라면 기분이 어떨까? OMG!!
해외 반응이 대박이야..
드림웍스에서 벌써 리메이크 제작 중이라고…
주인공은 누가될까?
요즘 잘 나가는 조셉 고든 레빗?
코미디 제왕 아담 샌들러?
우리나라엔 적격이 있지 ㅋ
정…자…왕…
옥훼이?! 알아서 외치네~ㅋㅋㅋ
컴백작을 고른다면 강력 추천할께!
Mr.구라왕 Mr.정자왕 좋잖아!
코미디는 리메이크보다 원작이 더 웃긴 법!!
곧 개봉한다니 웃으러 극장가야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