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넌 여자친구까지 있고 잘지내면서
난 왜 이러고 있는 걸까
넌 벌써 나 잊고 잘지내는거 같은데
난 이렇게 멈쳐있는 걸까
넌 다른여자와 잘지내고 있는데
난 왜이렇게 한심하게 있는걸까
넌 그여자와 웃으면서 잘지내구 있는데
난 왜 울면서 그리워하는걸까
한심하다 근데도 너가 그립다
잘지내구있냐 바보야 너무 보고싶어 차단되어 있는 것도 아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너한테 카톡보낸다 프사에 다른여자 있는 것도 하루에 몇번씩 본다
그여자의 카스와 카톡도 하루에 몇번씩 본다 왜이렇게 한심해진걸까 나 그래도 너무 그리워
원망많이 하는데 그만큼 내가 좋아했던 거잖아 우리 추억 많잖아
곧 오빠 생일돌아오는데 그때 내가 아닌 다른 여자가 왜 오빠곁에있어..내 생일때처럼
멋지게 오빠한테 해줘야되는데 솔직히 너무많이 그리워
친구들이나 누구한테나 다 괜찮은 척 ,너 다 잊은척했는데 사실 아니야
너무 보고싶어 100일 200일 300일 1년 등등 참 좋아잖아 바보야 이제 내가 아닌 다른 여자 곁에
있는 니 모습 보기 싫어 친구들이 보면 넌 진짜 병신이라고 욕하겠지만
그래도 내가 좋은걸 어떻게 잊지못하겠는걸 기다릴게 돌아아줬으면 좋겠다 연락이라도 하고싶은데
그럴수가없어 보고싶은데 가서 꼭 안기고 싶은데 손잡구싶은데 못그래
오빠와의 추억이 너무 많이 생각나 배고프다고 하면 새벽이라도 와서 맛있는거 주고 갔는데
아프다면 새벽에도 나와준 오빤데 항상 내가 최우선이였던 오빠였어
아무리 싸웠고 아무리 힘들었어도 왜 좋은 추억들만 기억에 남는거야 우리 이번 방학때
바다 놀러가기루 했었는데 가지도 못했네 나한테 돌아와줬으면 좋겟다 솔직히 우리 다시만나면
안되는 거지만 오빠가 돌아와준다면 기다릴게 보고싶어 사ㅏ랑해 ㅓ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