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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무새를 잊어 버렸어요 도와주세요

써니투 |2012.08.18 09:48
조회 61 |추천 1

저는 34살 여자 가족과 함께 살고 있구요

화요일 저는 회사 갔고

엄마가 앵무새 목욕키고 앞마당에 감나무에 올려놓면

혼자 놀고 말도 하고 그래요

마당이라고 밀페된건 아님 /날지 안음 걸어다님 강아지처럼

 

근데 엄마가 잠시 집안에서 일보는 사이 없어졌데요

5년 키우면서 이런일은 처음이에요 ㅠ.ㅠ

나무에서 내려온다거나 내려 와도 그냥 마당에 있을뿐

 

벽보를붙이긴했는데 반응이 없고

현상금을 걸어야 할까요??

가족이자 자식입니다

도와 주세요 ㅠ.ㅠ 어떻게 포스터를 만들어야

보호 하고 있는 사람의 마음을 바꿀수 있을까여?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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