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 글의 주인공 제제는 안 발랄할 때가 음슴으로 음슴체ㅋ~~(이거 써보고 싶었음...
)
건방지다면 죄송...ㅜ
여러분 '한글이' 판 아심? 모르신다면 일단 한글이 판을 읽어보시는 게 좋을거라 생각됨 ㅋ
난 한글이 판 한 번도 안 빼놓고 본 여자사람임.
그러다 문득 우리 집 제제도 판에 올려보고 싶단 생각이 듬.
제제는 작년 10월에 태어난 7개월 된 포메임 ㅋ올해 2월에 글쓴이네 집으로 옴.
처음 온 날 사진 투척!!!
ㅋㅋ처음 온 날 낯선 환경에 긴장해서 못난이 얼굴이 됨...ㅠ
얼굴이 울상임....ㅠ
처음 온 날 잘 때임...자는 모습까지 좀 초췌해보임...![]()
그 다음날 어제보단 제법 여유로운 표정으로 요염하게 다리까지 꼬고 누워있음 ㅋ
개껌도 먹으라고 줌.
맛나게 먹음!!
휴지 아님.제제가 물어뜯어서 너덜너덜 해짐.ㅋㅋ
카메라도 한 번 봐 줌!
제제에게는 자기 방석 집이 있음! 보통 장난감 가지고 놀거나 바닥에서 낮잠 잘때 아니면 자기 짐에서 개껌 같은 것도 먹고 자고 그러는 데 그날따라 제제가 어디에도 없는 거임![]()
글쓴이와 가족들은 어딨지?하며 제제를 찾았음....
제제는....
글쓴이 엄마가 소파에서 덮고 있던 이불 귀퉁이에서 졸고 있음...
ㅋㅋㅋ
글쓴이가 카메라 들고 찍는 모습을 앉아서 보다가 졸린지 그 자세로 졸기 시작함ㅋㅋ
이건 누워서 조는 사진임ㅎㅎ
이만 줄이겠음...ㅎ모자란 글 읽어주신 여러분들에게 느무느무 감사!
오늘 올린 건 다 몇 달전 사진임...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추천이 20이 된다면!!![]()
최근 사진도 넣서 2탄을 쓰겠음!참고로 제제는 최근이 더귀여움ㅋㅋ
(추천하라고 강요하는 거 아님
)
마지막은 제제 얼굴 초근접 사진으로ㅋㅋ
추천해줄거야??
발견한 사람 없겠지...ㅋ
있으면 진짜 감동임 ㅜㅜ
이 글 읽어주신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ㅎㅎ
제제 많이 사랑해주세요 ㅎㅎ
제제야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