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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이어 썰

정용찬 |2012.08.18 19:56
조회 169 |추천 0

안녕하세여 저 저번에 편의점 알바생 100%꼬시기 를 쓴 사람인대 저번에 분위기가 좀좋아서 썰좀 풀려고함니다. 제미없어도 이해해주시고 욕하진말아주세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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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쪽에 차대고 친구 기다리고 있는데

 

 

차 옆에서 힙합패션 3명이 담배 피면서 조카게 꼬나보더라

 

 

귀찮아서 그냥 딴청 피우고 친구한테 언제오냐고 카톡하고 있는데

 

 

차 좃같네, ㅋㅋㅋ 조카 꼬나보고 지랄이네 ㅋㅋ 이런식으로 약 30초 동안 다들리게 옆에서 나를 조카욕함

 

 

참고로 내차는 볼보C30임 중고로 하자있는거  산거지만

 

 

딱봐도 차도없는 새끼가 저지랄하니까 기분성기같아짐, 나이는 내또래같음

 

 

 

그냥 참고 차를 앞으로 빼서 기다림..

 

 

 

백미러를 보니 검은색무지티 입은새끼가  담배를 피며 차 근처로 다가와서

 

 

 

 담배 총알을 내 차 보닛에 튀김

 

 

 

슬슬 야마가 돌더라 씨1발

 

 

 

그래서 바로 다이렉트로 뛰어 나가서 튀긴새끼한테 욕하면서 경찰서 가자고 함,

 

 

그때 딱바도 개씹양아치 나이트 삐끼 같이 생긴 새끼가 다가오더니  얘가 언제 그랬냐며 오히려 역관광 시도

 

 

그중 한새낀 담배피면서 재밌다는듯 한두걸음뒤에서 낄낄대며 카톡따위를 하며 누군가에게 이 상황을 중계함

 

 

근데 내가 그새끼보다  떡대가 작다보니까  그 새끼가 날 우습게 봤는지

 

 

 내 어꺠 툭툭치면서 주먹을 드는 모션을 취하더라, 가만히있으려니 나도 피볼것같더라

 

 

최근엔 나름 MMA도 좀배우고해서 평소에 실전에한번 써먹어야지 생각했었는데 기회가 왔다 싶더라 그래서

 

 

정강이에 로우킥, 주먹으로 원,투 콤비네이션 콩팥에 갈긴후 그새끼 머리통에 니킥을 사*없이 꽂음

 

 

 

옆에서 담배피던 그 친구새끼가 심각해진걸 알았는지 조카 뛰어옴. .

.

 

 

그래서 그새낀 그냥 살짝 흘리고 백스핀블로우 날리니 아가리 부여잡으며 쓰러짐

 

 

 

그리고 카톡 중계하던새낀  조카튐

 

 

조카 튀길래 나는 안주머니에서 스미스웰슨 38구경을 꺼내

 

 

 다리에 한방 팔에 한방씩을 맞추며 추격

 

 

추격끝에 생포해서 내방안에 강아지케이지 안에 우리집 개랑 가둬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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