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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고등학교 2학생 여자입니다
요즘 살때문에 스트레스 쌓여서 자꾸 나쁜생각만 하게되요ㅠㅠ(지방흡입,약,주사)
엄마가 통통하니 이쁘다고 그러시는데 거리를 지나거나
친구들 다리보면 날씬하고 이쁜선인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릴때부터 태권도 같은걸 해서 그런지 알이 심해요...
자신감은 맨날 떨어져서 치마 입지도 못하고요 스트레스 엄청 심해요
"분명 사람들은 내 다리보면서 놀리겠지"이런 생각하고
진짜 평생을 다이어트 하는거 같아요 너무 힘들어요ㅠㅠ
중학교를 남녀공학나와서 남자애들이 자꾸 알다리라 놀려서 집에서 많이 울었구요
고등학생때도 남녀공학인데 중학교때 놀림때문인지 남자애들 앞에 지나쳐서 못걷겠어요
앞에 지나치면 알다리라고 놀릴까봐요ㅠㅠ
친구들한테 맨날 물어봐도 아~~안뚱뚱해~~ 괜찮아 이러거나
쪼꼼 빼는게 좋을것같아!! 이럽니다 진짜 심각한거같아요
제가 많이 뚱뚱한가요?
살은 계속 운동으로 빼고있습니다ㅜㅜ(3kg 감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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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지한 고민상담에 악플은 상처받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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