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살 대학교 1학년 남자학생입니다
저도 제가 싫네요 어떻해야될지.. 일단 그때상황먼저 알려드리겠습니다
저는 학교를 서울로다니고 있습니다 집은 지방이구요 방학이고 하니 저는 지방에서 지내다가
저랑 똑같이 지방사는 학교 동기 남자애가 학교 동기 여자애랑 그 여자의 친구(딴학교) 총 여자 2명
남자 2명 해서 서울에서 한번 같이 놀자고 하더군요 저는 당연히 ok했고 서울에서 만났습니다
방학중이라 자주 못먹던 술을 오랜만에 마시니 저랑 동기남자애는 얼큰하게 취해버렸죠
여자애들은 별로안마셨습니다 흑기사 여러번 해주느라
그리고 2차 에서 일이 터지고 맙니다 동기남자애가 완전히 술에 취해가지고 의식을 잃은거예요
찬물 막 얼굴에 붇고 진짜 쎄게 때려도 안깨더라구요.. 결국 술자리는 깨졌고 제가 그 남자동기애를
챙기는 동안 여자애들이 저희가 자고갈 모텔을 알아봐주러 나갔습니다 여자애들이 돌아오고
저랑 여자 2명이 같이 동기남자애를 끌고 모텔을 가던길에 편의점에 쉬는동안 동기여자애가 집에 들어가
고 결국 저랑 그 동기여자의 친구 랑 2명이서 동기남자애를 델꾸 모텔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여기서 부터 사건의 시작입니다
그 여자애랑 제가 남자애를 데리고 오느라 옷이 더러워져있었어요 모텔안에 들어와서
여자애가 옷을빨고 있는데 와... 진짜 미치겠는거예요 너무섹시한거예요 그 모습이 진짜
치마도 되게 짧았고 몸매도 볼륨이 있어가지고 모텔안에는 저랑 그 여자애밖에없는데
안그래도 지금 술취해서 본능이 막 꿈틀거리고있는데
" 아.. 안되 진짜 이러면안되 참아야돼.. 참아야돼.. 참아야돼.. " 이러고 속으로 외웠는데
하지만 제몸은 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나도모르게 그여자애를 안고서 바닥에 엎어지게되었습니다
여자애가 너무 당황했던지 왜이래!?!? 00야 너 취했어!! 아 왜이래 진짜 !!
이말에 정신이 돌아와서 그여자애를 놨더니 허겁지겁 모텔을 달려나가더군요
아 진짜 제가 무슨짓을 한건지 처음보는 여자애한테
막 여자 판 이런거 보면은
여자분들 성폭행 한번당하면 막 남자 실루엣만 봐도 부들부들떨리고 밥도 제대로 못먹고 그러신다는데
아진짜 제가 무슨짓을 한건지 그 여자애한테 너무 큰상처를 준것같아서 아 진짜 저도
그여자애한테 진짜 너무 미안한데
아 저도 제가싫네요 어떻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