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기록 전문 미친 친구 와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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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8.20 01:40
조회 16,297 |추천 2
ㅋㅋ 친구가 너무 답답해서 글 남겨보네요..
아는 친구가 있는데.. 몇년전에 딸 하나 가지고 살다가 지지고 볶고 하드니
이혼을 하더라구여 ...그냥 그렇게 살겠거니 했는데 ..
몇다리 걸쳐서 아는사람한테 그여자 소식을 우연치않게 듣게 되었는데
그 친구 여자가 어떤 총각놈이랑 같이 눈 맞아서 혼인신고만 하고 애 데리고 같이
살았다 하더군요 .... 그렇게 몇달 살다 또 이혼했다는 소식을 들었는데 ㅋㅋ
얼마전에 제 친구랑 다시 살면서 애까지 하나 더 가졌더라구요 ...
얼마전 지나가다 만났는데
니 와이프 얼마전까지 다른넘이랑 혼인신고까지하고 살았다고 이야기 해주려다
괜한 오지랍 같아서 암말 안했는데 ㅋㅋ
그 여자 너무 웃겨서 이걸 말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네요
그친구가 그거 모르고 다시 사는거 같은데....
그친구 와이프 정말 너무한거 같아서여 ㅋㅋ이혼만 두번인데...
- 베플한수|2012.08.20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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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님과 가까운 친구사이라면 당연히 말해 주셔야죠.
- 베플음|2012.08.20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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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혼인관계증명서 한번 발급받아 보라고만 말씀하시고 다른 얘기는 안하시는게 나을거 같은데요 구구절절하게 다른 총각이랑 혼인신고 하고 살았다고 하더라 이런말씀은 하지 마시구요 친구라면 그정도는 얘기해 줘야 되지 않나란 생각이네요 이혼을 하던 그 사실을 알고 같이 살던 그건 친구분이 선택할 문제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