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맨날 남의집 냥이랑 멍멍이보고 좋아서 침흘리는 23살 흔녀입니다.ㅋㅋㅋ
맨날 보기만 하다가 우리집 아가도 자랑해볼까 함니다.저혼자 보기에는 너무 아까운 아이라 ㅋㅋㅋ
사실 우리 포도는 유기견 출신인데... 말도 너무 잘듣고 너무너무 이뻐서 사람들이 저희포도 보고 유기견 입양에 대한 선입견을 좀 버렸으면 좋겠네용~^^
뭐 3...2..1 이런거 없이 걍 사진 나갑니닷~^ㅇ^
신나게 공놀이하다가 지쳤는지 ..ㅋㅋ 멍하니 쳐다만보는 포도
맨날 출근할라 그러면 옆에서 이케 쳐다보다가...
이케이케 열심히 주세요만 계속하면서 마치 가지말라고 손짓하듯이 ㅋㅋ
귀엽기도하고 미안하기도 해용~"아가 ~엄마도 우리 포도랑 떨어지기 싫엉 ㅠㅠ"
우걱우걱 ㅋㅋㅋ 개껌먹을때만 야수로 돌변하는 포도 ㅋㅋ아그작아그작 ㅋㅋ
계속쳐다보고 있으면 시치미 뚝떼면서 말똥말똥~ ㅋㅋ 내숭쟁이^^
글쓴이 아슈크림 먹는데 옆에서 알짱거리더니...
이자슥 ㅋㅋ 입벌리고 침을 꼴깍꼴깔 ㅋㅋㅋ
"엄마야~ 한입만 줘바라" ㅋㅋㅋㅋ
아슈크립에 시선 집중- -
이건 글쓴이 젤 좋아하는 사진 ㅋㅋ 양같지않음??
반짝거리는 눈망울에 글쓴이 이미 노예가 됨 ㅋㅋ
자기전에는 항상 배긁어줘야하는 포도 ㅋㅋ
긁다가 이름부르면 게슴츠레 쳐다보면서 한숨을 ㅠㅠ
내가 부르는게 글케 귀찮은거니 ㅠㅅ ㅜ
이제 끝인데...
어케 마무리하쥐??
ㅋㅋ
마지막 ...글쓴이가 강제로 안고 한컷 ㅋㅋㅋ
우리포도 마니 이뻐해주세요~
반려견 사지말고 입양하세요~^^
대한민국 유기견 홧팅!!
반응좋으면 2탄도 올릴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