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언니의 행동에 대하여 저만 이상하게 보는건지 알고 싶어요
언니가 정말 이상한것 같아요...
언니는 저를 정말 자기 개로 보는거 같아요
예전얘기부터 해드릴께요
저랑 언니는 영화를 집에서 티비로 보고 있었어요
사실 제가 먼저 보고있었는데 자기가 와서 같이 보고 있었던거죠.
근데 갑자기 보기싫다고 해서 저는 그 영화를 계속 보고 싶어서 싫다고 햇어여..
근데 갑자기 저를..막 눕히고 누른다음에 완전 때리면서 리모콘을 가져가는거에ㅛ..
평소에 이런일들이 많아서 속상해도 있었어요...
이 일은 엄청 덜한거구요...
오늘은 제가 언니랑 tv를 보고 나서 컴퓨터를 하려고 켰어요..근데 언니가 갑자기 하지 말라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하겠다고 했어요
그랫더니 갑자기 저를 밀어서 쇼파랑 tv사이에로 넘어져서 일어났거든요..
저는 완전 화나서 책같은거를 땅에다 던졌어요....(언니한테 던지면 다칠거같아서요 ㅎ)소리지르고..
차마 욕은 못하구요..
그랬더니 다시 밀어서 제가 책상 뾰족한 부분에 다리를 박아서 피났구요/.
그래서 제가 노려보다가 저는 그부분 치료하구요
갑자기 와서 또 시비인거예요
그래서 제가 너무 화나서 '너 '라고 했거든요...그랫더니 와서 반말한번햇다구
싸가지가없다느니 개념이없다느니 띠껍다고...그런말...심한말을 엄청 햇어요..
저진짜 다른 자잘한일들때문에 정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들어요
오바하는게 아니예요...
제 비밀일기도 막 보고서 그거 갖고 저한테 욕하고 따지고 난리도 아니예요
욕하는게 정말 머리에 와서 박혀서...정말 힘들구요...
사실 자매들이 싸우는게 한두일이아니잖아요...근데 친구들 얘기 들어봐도
너무 심한거 같구요...
그래서 이렇게 톡커님들은..어떻게 생각하시나 올리는거예요..
진짜 자기 말 안들으면 욕하고 때리구요..
저는 진짜 힘도 못쓰고 맞기만 하고 가끔가다 밀면은 진짜 완전 쳐맞구요
그리고 언니한테 욕안하거든요.. 제 스스로가 안된다고 생각하구요
엄마께서는 잘 모르세요 엄마께 잘 말씀안드리구요..엄마 직장다니시구..
지금 엄마 아빠 사이에 불화가 생기셔서 아빠께서 할머니댁에서 사시거든요..
근데 언니 생각하면 아빠랑 그냥 살고 싶다..그런 생각 한두번 해본게 아니구요..
언니때문에 죽고 싶을때도 있구요..진짜힘들어요..언니가 저번에 이모한테 욕하고 그래서 완전 혼난적도있구요
좀 노는삘..나구요
그냥 제눈엔 그럴때마다 미친거같아요..
자매끼리 보통있는 자잘한 싸움도 있구요..
여태까지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